악 너무 공감돼욬ㅋㅋㅋㅋ저도 호빵이 미친듯이 먹고싶어서 사왔는데 갑자기 짜빠게티 먹고싶고 호빵은 꼴도보기 싫어서 냉동실 넣었어요.. 제가 요즘 입에 달고 사는 말이 나도 날 모르겠다..에욬ㅋㅋㅋㅋㅋㅋㅋ
2024년 7월 베동
/ 자유주제
오늘 아무것도 안먹고 싶어서 토마토만 먹었는데
이시간에 김치찌개 먹고싶어서 배달시켰어요.ㅋㅋㅋㅋ 제 비위맞추기 힘드네요 🥲
댓글
4
저 마라탕 땡겨서 마라탕 시켰다가 입덧 열심히 하고 방울토마토 몇개 주워먹고 그냥 잡니다... 마라탕 내일 먹어야겠어요...
뭐든 맛있게 잘 드세여!! 저도 제 배속을 모르겠어요 ㅠㅠ

그래도 특정 가게의 특정 음식 ! 이런건 아니라 다행인가 싶기도해요 ㅠㅠㅋㅋ
2024년 7월 베동 베동 전체글
함께 많이 본 베동글

베이비빌리 앱 다운로드받고 다른 엄빠들이 작성한 다양한 고민&꿀팁글을 구경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