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구... 전 28주에 자궁수축으로 입원해서 트랙토실달았어요~ 경부는 6mm만 남았었고 약도 최고용량 달면서 33주6일까지 버티다 34주 당일에 제왕했어요~ 한달반 병원 입원했었네요~~ 전.. 내가 버텨야지 아기도 괜찮다 란 마음으로 버텼어요! 지금은 조리원이랍니당.. 괜찮으실 거고 잘 이겨낼 수 있어요~ 엄만 강하구 아가도 잘 이겨내니까 힘내세요!
2024년 1월 베동
/ 자유주제
5분에 한번씩 10초간 배뭉침 ㅠㅠ
급히 입원하고 라보파 맞는데 너무 힘들어요 32주차 2일인데ㅠㅠ 자꾸 눈물이 나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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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고생하셨네여ㅠㅠ 다행이에요 정말!!!
저는 32주4일 수축이 너무 심해서 입원해서 13일 동안 라보파를 맞았어요...저는 경부길이도 짧아서 진통으로 이어질 수 있다했는데 아가는 좀 작은편이고 약이 1주일 넘으니 잘 안듣더라고요ㅠㅜ전 대병 출산 예정이었어서 34주2일에 예약해둔 검진을 갔는데 대병에 결국입원 약도 안들어서 트랙토실로 바꿨어요~혹시 몰라 폐성숙 주사도 맞고 대비하고 있는데 점점 잡혀가는듯 하지만 밤엔 수축이...ㅠㅠ 개인 병원에서 바로 왔어야는데 수축이 안잡혀 경부 길이도 원래 짧은데 더 짧아져서 위험해졌어요 ㅠ 이제 버텨주길 바라는 수 밖에 없는거 같아요..이것도 안들으면 그날이 태어나는 날이라 하셨어요 교수님이 ㅎ 저도 지금도 하염없이 눈물이 나요...지금 나오면 작아서 인큐들어가야 하거든요 ㅠㅠ 힘내세요~~!!라보파 손발떨림이랑 심하면 오렌지쥬스랑 바나나 먹으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러셨구나ㅠㅠ 힘내세요 저 오늘 퇴원해서 지켜보기로 했는데 너무 무서워요
저는 25주4일에 양막 밀려나오면서 경부 열려서 1주일 입원했었어요. (당시 아기 700그램정도) 처음에 라보파 맞다가 가슴이 아플정도로 심장이 뛰길래 응급맥수술하고 입원하면서 트랙토실 2사이클 맞고 퇴원했어요. 지금 35주인데 아기 정상적으로 잘 크고 있다 만삭까지 갈 수 있다고 하셔서 일상생활 잘 하고 있어요! 마음 편하게 먹고 약과 의사쌤과 아기를 믿으니까 경과도 좋은거 같더라구요~ 충분히 주수 끌 수 있을테니 힘내세요!!

저도 오늘 밤에 심해지면 트랙토실 맞는다고 하네요! 다행이네요 35주면 곧 출산이겠어요~

저는 라보파 5시간정도 맞고 힘들어서 바로 교체해주셨어요 ㅜㅜ 이제 35주니까 맘편히 먹고 예정일을 기다리는 중이에요~ 같이 힘내요! 화이팅!!

저도 3시긴 맞고 부작용 너무 심해서 안맞고 상황 보는중이에요ㅎㅎ
아고 너무 고생하시네요 ㅠ 저는 앉아있으면 뭉치는 상태로 풀리질 않아서 강제 눕눕중인데 저도 32주차에요 ㅠㅠ 우리5주이상 잘 버텨요 ㅠㅠ

꼭 버티고 싶어요ㅠㅠㅠㅠ
에겅 ㅜㅜㅜ 저도 20주부터 경부짧아지거 수축와서 22주에 대병원에 입원했었어요 ㅠㅠ다행이 수술없이 수축이랑 염증잡고 10일후에퇴원에서 현재 33주까지 잘 버티고있습니다!! 그러니 좀만 힘내세료!!!

저는 32주에 병원와서... 엄살이네요ㅠㅠ 너무 고생하셨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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