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퇴한 유저
저도 요즘 튼튼이가 밤에 잠을 잘못자서 예민해져있어요ㅜㅜ 어제밤엔 막수하고 자는가 싶었더니 눕히자마자 눈말똥에 뭐 좀 하려하면 뿌앵ㅜㅜ 손목, 허리, 다리 안아픈곳은없지 밤12시에도 할일은 태산인데 애기는 울지 진짜 짜증이 확!! 남편은 투잡하느라 새벽 한두시에나 들어오는데 제가 너무 짜증나서 이유없이 그냥 톡으로 한방 날렸네요 그랬더니 좀 일찍와서 이것저것하면서 눈치 챙기더라구요 저는 그나마 첫째가 커서 다행인데 쫀득이맘은 첫째도 어려서 많이 힘드시겠어요~ 거기다가 몸도 안좋으시고ㅜㅜ 하루 빨리 쾌차하시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