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애두 그래요 남편이 서운해해요 ㅠㅠㅠ 낮에는 아빠랑 잘놀고 아빠 출근할때마다 대성통곡하면서 밤에 씻고 나와서 분유먹고 양치하면 자러가는거 아니까 아빠가 가까이에도 못오게해요 ... 침실 데려가면 진짜 모르는 아저씨마냥 통곡하구요 ㅋㅋㅋㅋ 전 그냥 포기하고 제가 재워요 .. 남편보고 집안일하라 시키구요 ㅋㅋㅋ
2023년 1월 베동
/ 자유주제
밤잠 엄마없음 절대 안자요ㅠ
낮잠은 아빠가 재워도 울지않고 같이 놀다가 잘 자는데, 밤잠은 무조건 엄마에요 남편이 데리고 밤잠 재우러가면 그때부터 완전 난리나요 진짜 서럽게 울더라구요.. 밤잠도 아빠랑 자는거 적응하라고 둘이 보내놓우면 제가 올때까지 진짜 세상 서러운 울음ㅜㅠ 10-20분 지켜보다가 안되겠어서 들어가면 엄마보자마자 바로 뚝..! 이런 아가 있을까요 ? 극복이 어떻게 안될까요..? 친구들도 저녁에 만나러 가고픈데 밤잠을 재워야 하니 약속잡기도 애매해서 슬푸네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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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제일 엄껌이 안 심한 시기라규 생각하시면 돼요ㅜㅜ 잡으려면 지금 잡아야해요 조카보니까 18개월 지나더니 엄마없음 절대 진정안되요 자지러져요....죽어도 안자더라구요ㅜㅜ 하지만 그걸 알면서도 저는.....끼고 자네요 ㅋㅋㅋㅋ하....
저희애도요..ㅎㅎ 저번에 한번 제가 아파서 아빠가 재웠는데 계속 울다가 지쳐 잠들더라구요ㅠㅠ
저희 아가도 1주일 전까지만 해도 그랬는데 진짜 맘 다 잡고 아예 엄마가 안 들어가면 되더라고요 ㅠㅠ 울다가 토할까봐 조마조마 할 정도로 울었는데 이제 남편이랑도 조금 보채다가 자더라고요 ㅠㅠㅠ 세상 편할 수가 없어요 ㅠㅠ 1월에 친구들이랑 해외여행 가야해서 걱정했는데 1주일 전부터 극복했어요
낮잠도그래요ㅠㅠ 이시기엔 그런가보다 하구있어여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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