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떵이 복을 가득담고 엄마에게 왔네요 순산 축하두려요 복떵이와 행복길만 걸으세옹🩷
2023년 12월 베동
/ 자유주제
우리 복떵이

어제 아침9시에 태어났어요. 4.5키로 아들 입니다.
댓글
7
진짜 출산 하느라 너무 고생 하셨어요 몸조리 잘하시면서 몸에 좋은 거 챙겨 드시면서 건강 회복하세요 너무 축하드려요 아기가 너무 이쁘고 귀엽네요
악ㅜㅜ저 울어요 너무 귀여워서요 복떵이는 사랑이네요💛💛
우와 축하드려요!!! 촘파상으로는 몇키로였나용?? 제왕하셧응까요?

초음파 상으로. 4.4키로였어요

네 어제 제왕절개 했어요
와 진짜 너무귀여워요♡ 4.5키로라니 기록입니다 ㅎㅎ 고생많이하셨네요!! 얼마나 멋지게 자라려고 엄마뱃속부터 크게 자라는건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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