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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베동

/ 자유주제

왜 조금씩 나눠 먹으라고 하시는지 알겠어요 ㅠㅠ

어제 저녁에 한솥 도시락 1개(새로나온 볶음면) 양이 많은건 아닌데..거기에 찐빵1개 우유 200ml1개 먹고 배가 너무 불러서 숨을 못쉬는상황이 되서 ㅠ 난리였습니다 ㅠ 꼭 조금씩 나눠서 먹어야겠어요 ㅠㅠ

댓글

12

  1. 진짜 20주 넘고나니 그러더라구요. 얼마 먹지도 못하구 근데 세시간후에 또 배고프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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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아요 ㅋㅋ 남편이 고생을 하고있습니다 ㅎ 힘내서 예쁜아기 낳아보아요 ㅎ

  2. 맞아요 ㅠㅠㅠ 임신전 보다 더 못 먹어요 밥 한공기 먹고 나면 소화도 힘들고 배도 너무 부르고,, 밥 먹고 간식 엄두도 안나요 먹고 싶어도 먹고 나면 후회할거 아니까 절제하는 것 같아요 또 적당히 먹고 나면 배가 차긴 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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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아요 ㅠ 너무 아쉬운 식사를 하는데 ㅠㅠ 그래도 숨차는것보다는 나은것 같아요 ㅎ

  3. ㅋㅋㅋ진짜 너무 공감이요!! 히지만 매일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고 후회하죠 이젠 장기랑 아기랑 같이 배를 압박하고 잇는 기분이라 해야하나…진짜 배가 터질거같은 느낌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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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아요!! 으아.. 다시는 겪고 싶지않아서 ㅠ 적게 먹을려고요 ㅠ

  4. 와 공감해요 먹을땐몰랏는데 먹고나서 진짜 소화안되고 죽응뻔햇어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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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어제 너무 무서웠우어 ㅠㅠ

  5. 배부르게 먹고나면 배가 땡겨서 숨이 안쉬어져요.. 하지만... 배부르게 먹고싶은걸...ㅠㅠㅠ

    1. subcomment icon

      맞아요.. ㅠㅠ 흐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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