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소리야 마누라 애낳고 회복중인데 지엄마랑 빚내서 무슨추억 시이발 욕나오네요. 보내면 님 사람대접 못받고사는거임. 마누라없을때 지엄마랑 여행갈수잇는게 마지막기회????
2024년 1월 베동
/ 자유주제
여행
산후조리원 가있는 동안 시어머니랑 남편이랑 첫째아이와 추억만든다고 갔다온데요 카드빚내서 이제 다시기회가 없다 생각해서 갔다온다는데 전 너무 서운한 기분이들어요ㅠㅠ 제가 이상한거 아니죠?
댓글
23
여행에서 갸우뚱하고 남편 자리비우는데서 놀라고 카드빚에서 경악했습니다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일까요? 시어머니가 여행경비를 다 대주는것도 아니고;; 출산하고 아이 봐준다고 남편이랑 갔다오라는것도 아니고;; 이건 무슨… 것도 앞으로 돈 들어갈 일이 더 많을텐데 굳이 빚까지내서…. 남편도 중간에서 컷 안하나요… 눈치가..
아니 진짜 누가보면 남편이랑 시어머니가 출산한줄알겠어요..... 추억만드려고 빚내서...?? 남편이 혼자 첫째아이 케어하는게 힘들까봐 시어머니분이 여행가자고 하신걸까요...??
아니 그럼 태교여행으로 갔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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