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명치가 답답하네요. 애가 명치까지 올라왔다더니.. ㅜㅜ
2024년 4월 베동
/ 자유주제
배가 커지면서의 불편함..
배가 땅땅하고 빵빵하고 땡기고 가슴무겁고 아프고 허리아프고 다리붓고 저리고 새롭게 자꾸만 생기는 힘들고 불편한 증상들이 여태까지 왔는데도 적응이되지않네요 요새는 갑자기 배가 커져서그런지 배 빵빵해지면서 땡기는느낌이 새로 생겼는데 너무 답답하고 힘드러요ㅠ 벌써 이런데 진짜 막달근처 배 엄청 커졌을때 스트레스 힘들어서 장난아닐거같네요ㅜㅜ 숨도 크게 안쉬어지구 가만있어도숨이 차요 계속 ! 뭐먹고난후나 좀만 걸으면 훨씬더 숨이 아주 후욱후욱ㅋ 그리고 이러다 살이 틀려는지 배 피부도 약하게 멍든거처럼 좀 우리우리 아프구.. 아으 그냥 배가 답답하고 땽기고 불편해요 자꾸 힘드니까 괜히 짜증나고 ㅜ 역시 엄마는 그냥되는게아닌거같네요 전 아직 애도 안낳은상태지만 임신기간 너무 힘들고 불편해서 두번은 못하겠써여.. 남편이나 부모님들이 애는 둘이좋니 셋이좋니 거리는거 들으면 저도모르게 표정 ㅡㅡ 이러케되서 짜증이 확나요 ㅋ 대신 임신기간 보내고 낳아주고 길러줄고아니면서 당사자는 힘들어죽겟는데 ㅜㅜ 자기가 겪을일이아니니까 말이쉽지 아우 지금도 당장 숨쉬는거도 버겁고 배 불편해죽겠네요진짜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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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요 신기해요 갑자기 팍팍자라는거같아서 !! 뭐먹고나면 숨이턱턱막혀요ㅠ 태동도 매번 배꼽 아래쪽에서 하더니 오늘은 배꼽~ 배꼽위에서 느껴지네요;; 얼마나 큰게야.. ㅎㅎ
저도 죽을것같던 입덧에 두통에 변비에 온몸저림에 난생처음 임신하고 화장실에서 쓰러져도보고 깁스도하고 다사다난하여 둘째는 없는걸로 쇼부봤습니다ㅠㅠ 밑빠지는 통증에 꼬리뼈통증 배는터질거같고 소화도맨날안되서 체덧에ㅠㅠ 그래도 울아가 태동에 행복해서 미소가 절로 나오네요^^ 우리 출산까지 같이힘내요!!♡

아이구 쓰러지기까지 !! ㅠ ㅠ 걱정되요 쓰러진거랑 깁스빼고 저두 모두 겪던거라 넘 공감됩니다 🥹 지옥의 입덧 .. 숨만쉬어도 토할고같은데 자다가도 토하러가고 하루종일 체해있어서 가슴 팡팡 치면소 위아래로 뿡꺽뿡꺽 ㅋㅋㅋ 하 .. 생각만해도 하늘이 노래요 무서워.. ㅠㅠㅋㅋ 같이 힘내요💞
방금남편이랑 방청소하고 너무너무 힘들어서 소파에앉아서 우유하나 먹으면서 쉬고있어요 임신전에는 방청소 욕실청소 주방청소도 혼자해도 힘들다 생각못했는데 이제 이런것도 못하고 별의별곳이 다 아프고 자다가 화장실자주가는것도 힘들어요ㅜ 지금도 힘든데 만삭때는 얼마나 더 힘들까요ㅜㅜ 저는 애기하나로 끝입니다!!!!!두번다시 임신못하겟어요ㅜㅜ

으엉 저랑같은분이시네요!! ㅜㅠㅠㅠ 휴 그쵸 정말 원랜 그냥 하던것들이 다 힘들고 버겁고 잘지치고 ㅠ 엄마가되는고니까 당연히 불편하고 힘든거 알고있는데도 막상 제가 직접겪어보니 불편하고힘들고아픈게 한두가지가 아니다보니까 솔직히 힘든건 어쩔슈없네요 ㅠㅠ 엄마라고 참아야하는게 당연한거도아니구 힘든건 힘드러요 흑 ㅠ 그치만 화이팅!!
저두 아랫배 골반쪽에 쥐?도나고 자다가 돌아누우려면 땅기고그래서 그냥 혼자 스트레칭 조금씩했어요ㅠㅠ바닥에 뭐 줍기만해도 숨이 얼마나 차는지. 지금도 조금걸으면 뒤뚱거리는데 배 더 나오면 어찌 걸어다닐지 진짜 걱정이에요. 애 셋낳고싶다 했는데, 키우는게 문제가 아니라 임신기간조차도 두번은 힘들어서 못하겠다생각들어요 ㅠㅠㅠㅠ

마자요 뱃속에있을때가 좋을때다 육아가 헬이다 이러는분들 육아맘들 마니계신데 이미 낳아서 다 지나간 일이니까 임신기간은 쉽게말하는거같아서 그런말은 듣기시러써요ㅠ 전 뱃속에 있는지금이 당장 힘들다구요 ㅜㅠ 그쵸 숨도 엄청차요 밥먹고 그냥앉아서 친구랑 대화하는데 무슨 숨이 그리차는지 무슨 경보라도 하다온사람처럼 숨을 헉헉거려서 창피할 지경이었어요🤣ㅋㅋ
와ㅠ완전 공감합니다ㅠㅠ 에여ㅠㅠ 우리진짜 힘내요 저는 둘짼 없어여ㅠㅠ 너무 몸이 힘들어요픂

그쵸 ㅠㅠㅠㅠㅠㅠ 저두이런내가 너무 야박한엄마인가 싶기도하고 ㅠ 그러나 몸은 매일매일 새롭게힘들고 적응앙대구 그러네요 둘째읎서 너무 힘들어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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