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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베동

/ 자유주제

속상하네요

며칠전에 아이 이유식 먹이고 씻기는 중이었어요 남편이 야간출근이라 낮에 점심먹고 깨어있었구요 씻기고 나와서보니 이유식 묻은 상태로 있는 범보의자 저는 제가 씻기는 사이에 닦아줄줄알았는데 침대에 누워서 핸드폰보더라구요?! 제가 씻기는 사이에 당연히 해줄줄알았다고 했더니 당연히 생각하면 안된다고 얘기하는 남의편 그렇다면 제가 집안일하는건 당연한건가요? 이얘기를 듣는데 육아는 나 혼자하는거구나 아기 낳고 배려많이 못해줘서 미안하다는 말은 말뿐이였구나 생각이들어 너무 속상하네요

댓글

6

  1. 전 시켜놓구 애씻기러가요ㅜㅜㅜ 안그럼 안하고 폰만보더라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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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ㅠ 그렇군요 저도 그래야겠어요ㅠ

  2. 계속ㅈ시키세용. 기대하지마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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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ㅠ 그랄게요ㅠ

  3. 속상하시죠 ㅠㅠ 남자들은 말을 해야알더라구여 ㅜ ㅜ 안말하면 모른다고..ㅠㅠ 부부사이도 내마음을 다알거라고 생각하지말고 말로표현하라고 해서 저는 그냥 시켜요ㅠ_ㅠ

    1. subcomment icon

      네ㅠ 알아서 잘해줬는데 안해주니 더 그런것같아요 앞으로는 다 얘기해야겠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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