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제 애도 애지만 절 낳아주시고 키워주신 엄니아부지 잖아용 저 건강하게 자랐으니 손주도 아프지 않게 돌봐주시겟지 라고 생각하고 있어용ㅋㅋㅋ
2024년 1월 베동
/ 자유주제
부모님의 위생관념
엄마아빠 위생관념 별 생각없었는뎅 38주차 되니 너무 신경쓰이고 거슬려서ㅠ 앞으로가 걱정되요 예를 들면 아빠가 화장실 쓰시고 뚜껑 안내리고 물내리는거랑 매번은 아니어도 손 안닦는거,,, 엄마가 수돗물로 그냥 국 끓이는거 의류세제 많이써야 때 빠진다고 세제 한가득 붓는거,,, 진짜 맨날 싸워도 안바뀌실거 같은뎅,,, 아기 조부모님 손에 한시간도 안맡길수는 없는데ㅠㅠ 다른분들은 어떠세요?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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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린눈~~~ =_=
친정엄마아빠에게 도움을 받을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면....거의 실눈뜨고 생활한다...나는못보았다....저것은 크게 문제 되지 않는다......나도 그러고 잘컸다..... 계속 내 마인드컨트롤 하는 수ㅜ밖에는 없다고 봐요.. 저도 출산전에 조산기로 친정에서 도움받고 있는데 아기용품 사는거 부터 세탁하는 방식 다 엄마랑 안맞았는데 엄마한테 도움을 받고자한다면 제가 엄마한테 맞추는게 맞다고 생각하고 엄마가 하자는데로 하고 있습니다 ㅋㅋ... 그래야 평화로워지더라구요..ㅎㅎ 당당이어머니 말씀 처럼 저의 필요에 의해 부모님이 돌봐주시는거지 그게 의무적인 부분은 이제 아니니까요~ 저도 그런걸로 스트레스 받아하니까 친구가 그냥 죽이되든 밥이되든 혼자 집에 가라 하는데 저도 아직 그럴자신이 없고, 제 몸도 걱정되고 ㅋㅋ....
일일이 신경쓰고 예민하면 맡기면 안된다고봐요ㅠ 저희필요에의해서 부모님은 봐주시는것이지 꼭 봐줘야하는의무는 없는것이니 부탁하는입장에선 조심해주셨으면하고 기분안상하시게 말씀드릴수밖에요
저도 순간순간 마음에 안드는 부분들이 있는데 아기랑 직접 관련된 게 아니면 모른척 하고 있어요 ㅠㅠ 나중에 아기 안거나 만지기 전에 손씻기만 확실히 해달라 부탁하려고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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