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하하 지금 꿈에서 깻는데 ㅠㅠ 하도 직장에서 아들 아들 하니까 병원에 초음파 하기전 배 모양으로 아들이네요 ㅎㅎㅎ 이런 꿈까지 ㅠㅠ
2024년 8월 베동
/ 자유주제
아들 딸
요새 직장에서 자꾸 저보고 아들이라고 하는데… 뭘보고 그러는지 모르겟네요. 아직 성별을 알 시기도 아닌데. 어디서 보니 과일이 땡기면 딸 고기는 아들이란 소릴 옛날옛적에 들었었는데 ㅎㅎㅎ 과일 먹고 아들 낳았고 고기 먹고 딸낳앗다고 해서 ㅎㅎㅎ 믿을 수 없구나 싶더라고요. ㅠㅠ 에구 성별이 궁금해지긴 하는데 요샌 피검사로도 성별을 알 수 있다네요 😗함 물어봐야겠어요 간호사님한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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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이른 추측 같아요. 태몽을 대신 꿔줬을까요?? 첫째 아들이구 과일만 먹고 과일 귀신을 낳았어요. 고기만 먹어도 체하고 토하고 안넘어 갔어요. 그런 아들이 고기는 안쳐다봐요.;;;

뱃속에서도 고기가 안땡기셨는데 아들 낳고도 아들이 고기를 안먹어요? 이런말을 들은적 있어요. 좋아했던 특정 음식이 안받는게 뱃속의 아가가 거부하는거라네요 😗이궁 ㅠㅠ

네. 뱃속에서 먹었던 과일은 아주 환장하고 먹고요. 돼지고기 소고기 양념갈비 함박등등 고기류는 대부분 안 먹어서 대환장이구요 ㅠㅠ 고기를 머거줘야 키도 쑥쑥 클텐데요. 임신중 땡기는건 정말 아기 식성일거 같아요~^^ 성별이 아니구요.

생선류는 먹나요? 아님 채소 단백질 😗
저도 라면이랑 고기가 땡겨서 자주 먹는다하니까 직장에서 다들 아들이라고 해요 ㅋㅋㅋ

첨엔 매콤한 비빔면이 초기에 땡겼었는데 갈수록 바뀌나봐요 ㅠㅠ 요샌 무생채 막 이런게 생각나네요 시원하고 그런거. 지금 갑자기 울렁거려서 ㅠㅠ 입덧이 그렇게 심하진 않는데 밤에 잘때만 그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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