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계속집에만 있으니 클쑤마쑤분위기도 연말분위기도 안나다가 29일 대학동기모임가서 실컷 놀다 왔더니 즐겁고 스트레스도 풀리더라구요ㅋ 새벽까지 있다왔더니 허리가 좀 땡기긴했는데 저도 즐거웠으니 뱃속 아가도 즐거웠을거라 생각합니다ㅋ
2024년 7월 베동
/ 자유주제
연말인데 집콕.....
뱃속에 아기 생각하면 너무 행복한데 원래 집에만 있는거 답답해하는 성향이라.... 이렇게 내리 집에만 있는거 너무 답답하고 뭔가 외롭네요 ㅠㅠ 안정기까지 최대한 누워있으라는 의사쌤말에 남편도 못움직이게 하구 당연히 이렇게 당분간 지내야 하는거 머리로는 아는데 연말에 이렇데 고요히 보내는게 뭔가 아쉬운맘은 어쩔구 없나봐요 🥹 이제 티비도 보다보다 더이상 볼게 없네요 ㅋㅋ 모든 엄마들 퐈이팅입니다~~ 얼른 새해가 되고 안정기도 오기를..!!
댓글
3
아기를 위해 견뎌봅시다..! 내년엔 저희 모두 정신없는 연말을 보내고있을수도 있어요 ㅎㅎㅎ😅
원래 집순이인 저같은경우는 못나가는것에 크게 스트레스받지 않는데 사람만나는거 좋아하고 밖에나가는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정말 힘들어하시더라구요.... 우울증을 겪으시는 분들도 많구요...ㅠ 모든 엄마들 정말 대단하세요! 화이팅이에요!
2024년 7월 베동 베동 전체글
함께 많이 본 베동글

베이비빌리 앱 다운로드받고 다른 엄빠들이 작성한 다양한 고민&꿀팁글을 구경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