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제 배인것같은데, 주변에서 배나온것같다그래서 그냥 그런것같다고 했어요ㅋㅋ 사실 쪼그려 앉을때 불편한게 배가나온게 느껴지긴하는것같아요
2024년 7월 베동
/ 자유주제
13주인데 배크기 어느정도인지 모르겠어요🤣
원래도 비만선에서 간당간당한 과체중이었기에ㅋㅋ 뱃살은 저의 한몸과 같은 존재였거등여. 게다가 초기부터 허리랑 배에 살이 확 붙는걸 느꼈던지라 아기때문에 배 나오는건 아예 인지를 못하고 있었어요ㅋㅋ 저보다 더 섬세한 신랑이 초기 8주인가?9주인가?부터 팬티라인 아랫쪽에 배 나온 것 같다고 그래서 의사샘께 여쭤보니 조금씩 나올때라 하셨고 그 후로 팬티라인 아랫쪽만 관찰하고 쓰다듬해줬네요ㅋㅋㅋ 근데 지난주에 1차 기형아 검사하러 가니까 그보다 더 윗쪽에 초음파 기계를 대시더라구요. 그리구 13주된 오늘, 신랑이 제 배 보구 배가 나온것 같다구 하는데 거긴 원래부터 나와있던 배라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진짜 아기 때문인지, 뭔지 모르겠어요😭 검색해보니까 다른 분들은 매끄럽게 곡선으로 쫙 있는데.. 저는 어릴때부터도 배꼽 기준으로 윗배, 아랫배가 선 그어져있듯이 나뉘어있던터라ㅋㅋㅋㅋ 하ㅠㅠ 뱃살땜시 애기 부분도 못알아보구 좀 어이가 없는데ㅋㅋ 이때쯤 되신 베동님들 혹시 배 어떠세요??
댓글
8
저도 뚱뚱이라 삼겹을 넘어 오겹으로도 접히는 배를 가졌는데 11주 시작되는 오늘 팬티라인이 꽤 단단하더라구요! 신랑도 만져보더니 우와우와 거리고 있네요ㅎㅎ
저도 원래 뱃살 많아가지구..ㅎㅎ 근데 신랑이 배가 확실히 아가배로 나온거같다하고 저도 누워서 아랫배쪽 좌우로 쓰윽 쓸어보면 자궁쪽이 확실히 주먹보다 더 큰 공만한 단단함이 느껴지더라구요 ㅎㅎ 배가 나오기 시작할때가 맞긴 한가봐요 ㅎㅎ

자궁쪽은 저두 느껴지는데 장기들이 위로 밀려서 그런가 이젠 위,아랫배들도 좀 커진것 같더라구요😂
제 얘긴줄 알았어요ㅋㅋㅋㅋㅋ

앜ㅋㅋ 아니 진짜 어디다가 배 보여줄 수도 없구 진짜ㅋㅋㅋㅋ 궁금은 하고요ㅋㅋ
저두 뱃살 있는 편인데 그냥 제 배 같아요 ㅋㅋㅋㅋ남들은 나왔다는데 내 배 같아요,,,

검색해보니 이맘때쯤 배크기가 다 다르더라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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