젖꼭지 L , 앱솔루트 명작1단계 (2단계업준비중 ),기저귀또한불편하진않을까 사이즈업하셔야할수도있구요. 분유양은 240ml 분유5스푼 물220ml 그럼딱 240ml더라구요 잘먹습니다. 오히려 200ml에 5스푼때보다훨씬더잘먹더라구요 수분 흡수 쉬야 잘되는거같습니다. 현 L젖꼭지 LL업그레이드해야될련지 고민중에있구요. 저는 더블하트젖병,젖꼭지는 더블하트와비슷한젖꼭지쓰고있습니다.란지노젖꼭지내추럴 이요. 잘땡겨먹더라구요. 가격대도란지노가 좀더저렴햇었던거같습니다. 이유식 쌀 미음 초기 하루한번 먹이구있습니다. 방귀 엄청 잘나옵니다. 응아도 잘하구요. 이타임이 정말 머리가띵 합니다ㅠ아무쪼록 힘내시고 화이팅입니다. 이앓이 쪽쪽이나, 치발기..필수..더라구요..!아그리구 코!! 불편해합니다..징징거리고 불편해하고..초콕초콕 쭈욱쓰고있습니다..ㅜㅜ그리구 맘마먹구낸내중일때라면 30분안아주시구 트름소화되게해주시구, 역류성쿠션에태웁니다..뒤집기..안할때요..ㅜ뒤집기하면..1시간정도안고있습니다ㅜ
2023년 8월 베동
/ 자유주제
다들 꿈수 끊으셨나요?
154일 여아 2.64로 37주6일에 태어나 현재 6.7정도 나가는 저희애기는 뱃구레도작고 눈떠있을땐 잘 안먹는아기에요. 눈떠있을땐 4시간이 지나도 10~80먹으면 안먹겠다고 고개 도리도리 젖병 밀쳐내기 짜증내기 온몸 비틀기...정말 밥먹이다 스트레스받아서 죽을꺼 같아요. 꿈수로는 120~160까지도 쭉 먹어쥐요. 어느순간부터는 저도 지쳐서 밥먹일시간되면 일부러 재워서 먹이는데 이가 하나 올라왔드라구요. 하루 수유량이 적어 여전히 4시간 단위로 새벽에도 계속 꿈수중인데요.. 아니죠..하루종일 꿈수죠..ㅠ.ㅜ 그래봤자 하루 총 수유량은 600~700대 사이에요. 목욕 후에도 그냥 자요. 저 편하자고 습관을 안좋게 들인것같고 이도하나 올라와서 꿈수를 하지 말아야할것같은데.. 이렇게 수유량 적은 아기인데 꿈수 안하시는분 계실까요? 자면서먹는 습관도 이제 고쳐보려고 눈떠있을때 먹여보고 안먹겠다하면 그냥 냅두고 담밥타임에 다시 주고 해볼까하는데.. 어른들이 굶겨라.배고프면 먹게되있다 말씀하시니... 이게 과연 통할까 싶기도하고.. 잘때 먹으면 당연히 트름도 안하니 아가속도 불편할테고.. 낮에는 토끼잠이라 깨면 트름 시켜주는데 새벽엔 20분정도 안아서 토닥여주다 다시 눕혀요. 주저리 주저리 말이 많았는데 제 고민은 두가지입니다. 수유량이 적은데 꿈수 안하시는분이 계신지.. 자면서 먹는 습관을 고쳐주고자 하는데 10을먹던 80을먹던 4시간단위로 굶겨가며 주다보면 잘먹는 아가가 될수 있을지... 이가 나기시작하니 이래저래 고민이 많아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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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저도 전문가가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제 의견으로만 들어주시면 좋겠어요! 우선 바운서나 역방쿠 베개 이런 거 활용하셔도 좋은데 아기 고개가 살~짝 젖혀지도록 각도를 조절해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이리저리 시도해보고 다 실패하신 거겠지만서도 ㅜㅠ 수유코칭 받을 때 들었던 얘기거든요 어른도 물마실 때 고개 살짝 젖히고 먹잖아요! 저는 수유시트에 앉혀서 먹였었는데 거기 앉으면 꿀꺽꿀꺽할 때 고개가 살짝살짝 움직여야 하는데 그게 안되니까 아이가 불편할 수 있다 말씀하시더라고용 역방쿠에서 먹일 거면 살짝 위쪽에 눕혀서 고개가 좀 꺽이게 하라거 하셨어요 젖병 각도도 중요하구요! (잘먹 아가들은 대강 눕혀서 베개에 젖병 받쳐 알아서 먹게 해도 쭙쭙 잘 먹던데 저희 아가는 혀 한 번 차도 안먹고 예리하게 알아채는 안먹아가여서 처음엔 엄청 각잡았어요..ㅎㅎ) 온습도는 생각보다 진짜 중요하더라구요 저는 습한 거보다 건조한 걸 좋아하는 편이고 가습기 세균 이런 거 못미더워서 좀 건조하게 해놓고 살았는데 아기들 온습도 맞춰주라 하는 게 다 이유가 있더라구요 건조해서 코가 막히면 빨고 삼키고 숨쉬고 이 조합이 안되어서 숨 쉬기 힘드니까 잘 못먹을 가능성이 커요 수유시간은 얼마나 걸리시나요?? 쩝쩝 소리 많이 나면 L사이즈 시도해보심 좋겠는데.. 저 진짜 혀 차는 소리 때문에 너무너무 힘들었거든요 꿈수할 때 소리 안나고 엄청 안정적으로 먹은 것도 똑같았어요 ㅠㅠㅋㅋ 꿈수는 아마 빨기반사로 먹는 거라 그럴 거에요 그리고 배고픈 신호라서 먹였는데 안먹으려 하는 거면 진짜 배고픈 신호가 아니었을 수 있어요 입맛 다시는데?? 칭얼대는데??? 달려드는데??? 싶어서 배고프구나!! 너무 반갑게 분유타서 주곤 했는데 맘카페 도움 받을 때 조언들어보니 그런게 다 배고프다는 신호가 아닐 수 있고 진짜 배고플 때까지 기다렸다가 정말 배고파할 때 먹여보는 것도 필요하다는 걸 알았어요..ㅎㅎ 고개 돌리거나 혀 내밀거나 손으로 밀고 그러면 딱 그만 먹이구용 이미 그렇게 하고 계시려나요!! 저는 5ml가 아쉬워서 한 번 더 권해보고 물린 채 그냥 둬보고 이랬는데 그게 독인 거 같아요 ㅠㅠ 새벽수유 안하고도 아침까지 잘 수 있는 거 보면 낮수가 올라갈 수 있을 거 같다는 생각도 드는데... 저도 넘 부족하고 누구한테 이래라 저래라 할 짬 안되는데 그냥 어줍잖게 아는 척 하는거에욤...ㅎㅎ

동그리님 정말 감사드려요.. 저는 아가 밥먹일때 너무 고개가 뒤로 젖혀지면 힘든게아닐까 싶어서 안아 먹일때도 고개를 몸이랑 거의 일직선 되도록했는데 그걸 한번 수정해봐야겠네요! 수유시간은 꿈수로 쭉 140정도 먹을때 10분 160정도 먹을때는 13분정도 걸리는거 같아요. S젖꼭지쓰다 쩝쩝소리 심하길래 M으로 갔다가 눈이 휘동그레지고 먹는걸 힘들어하길래 S양쪽에 바늘로 구멍2개 뚫어 좀 적응시키고 지금 S랑M을 같이 사용한지 한달정도 됐는데 L을가도 괜찮을지 고민은 되긴해요. 온도는 보통 23~24도 맞춰있는데 습도는 아무리 가습기를틀고 빨래를 널어놔도 요샌 40정도에 머물러 있는데 습도도 맞추도록 노력해봐야겠어요~ 전에는 쫌만먹고 안먹는다하면 어케든 더 먹여보려고 힘줘서 애잡고 억지로 젖병물리고해서 거부하는건가싶어 어제부터는 싫다하면 두번정도 가볍게 더 시도해보다 얼마를 먹든 끝내고 3시간 텀으로 줬더니 수유량이 300이 나왔네요..ㅠ.ㅜ 12시전에 아침까지 버티게하기위해 꿈수 한번해서 그나마 110먹였는데 이것도 하면 안될까요...ㅠ.ㅜ 이래저래 도움글 많이 적어 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무지한 애미는 오늘도 한숨만 나오네요... 정말 최후 수단으로 지금 후디스산양 먹는중인데 달다는 아이엠마더나 명작으로 갈아 타볼까도 고민중이네요.. 깊은밤 피곤하실텐데 정말정말 감사드려요..

저도 아직 시행착오 중이지만 진짜 간절하고 답답하고 매일 울던 제 모습이 생각나서 저도 도움 받았던 이야기들을 자꾸 어줍잖게 얘기 하게 되네요ㅜㅠ 고개가 너무 뒤로 젖혀지면 힘든 거 맞으니 살~짝만! 턱이 당겨져서 목 쪽에 가깝지(?) 않고 살짝 여유있게 젖혀지는... 글로 설명하려니 어렵네요 ㅋㅋ 아기가 좀 자유롭게 꿀꺽꿀꺽 할 수 있도록 해주심 좋을 거 같아요 L사이즈 시도해보심 어떨까요? 꿈수인데도 수유시간이 꽤 걸리는 거 같아요 사이즈 업 했을 때 '와 답답했는데 엄청 잘나오네!! 오우~~'하면서 꿀꺽꿀꺽 잘먹는 아기들은 진짜 드물고요 저 같은 경우는 조언해주신 분이 사이즈업 추천했는데 한 번 먹여보니 줄줄 새고 컥컥대고 그래서 무섭더라구요 가뜩이나 수유량 적은데 진짜 거부할까봐.. 그런데 조언해주신 분이 추천하니까 믿고 여러 번 먹였더니 적응하더하더라구요 줄줄 새고 컥컥대고 그 정도라면 몇 번 시도해보시면서 아기 반응과 상태를 좀 지켜보면 좋겠단 생각이 듭니다! 저는 지금 생각해보면 아기가 예전에 먹던 그 사출량(?)이 아니어서 리듬감이 혼란스러워 버거웠던거지 아기 역량에 비해 너무 과한 사이즈여서 버거운 건 아니었던 거 같아요 그리고 사이즈는 하나로 통일해서 먹이심 좋겠단 생각이 들구요! 아기가 이 정도로 빨면 되겠다 생각했는데 먹을 때마다 그게 다르면 혼란스러울 수 있을 거 같아요 수유량 300...ㅠㅠ 엄마 마음이 미어지죠 ㅜㅠ 5~600 이하면 우선 꿈수 하시는 게 좋을 거 같아요 이건 소아과의사나 전문가가 조언해야 할 부분인 것 같지만 제 생각엔 일단 수유량 좀 오를 때까지는 밤수나 새벽수유를 해야할 것 같네유 ㅠㅠㅠ 하지만 새벽수유를 계속하면 결국 낮수는 오를 수가 없으니 아기가 수유 불편해하고 거부하는 게 좀 덜해지면 슬슬 줄이면서 끊으시길..! 우선 환경이나 수유조건 같은 거 시도해보시고 분유는 마지막에 고민해보시지요 저는 결국 분유를 바꿨지만 (답답해서 분유를 바꿔야 내 맘이 편할 것 같았거든요 ㅠㅠ) 막말로 바꾼 분유가 잘 맞고 잘 먹어줄 거란 보장이 없으니..ㅠㅠ 그리고 잘 맞는 분유 만나 수유량이 오를 수 있겠지만 혹시 제가 말씀드린 부분들에 문제가 있다면 수유량은 잠깐 바짝 오를 수 있을 뿐 근본적 해결은 못될 것 같다는 의견을 조심스레 살포시 드려봅니다..!!

오늘 아침부터 고개를 살짝 뒤로 젖혀줬는데...이건 아닌가바용~~ㅎㅎ 사이즈는 L사이즈한번 사서 시도해보도록 할께요! M사이즈도 변경할때 애가 놀래하는 모습이 기억나 좀 두렵지만 적응하면 또 괜찮아 지길 바라면서 시도해볼께요!! 이것저것 동그리님이 가르쳐주신대로 하나씩 한번 해봐야겠어요~~ 새벽수유를 끊으려고한건 어느날보니 이가하나 올라왔더라구요.. 안그래도 꿈수도 안좋은데 새벽수유까지하면 치아부식도 될수있다길래 끊으려 했던거거든요.. 다행인지 끊은지 2틀동안 전혀 거부감이나 배고파함없이 여전히 잘자주네요.. 에휴... 일주일정도 눈떳을때 밥먹이고 안먹음 치워서 습관 다시 잡아주기 해보려하는데 정말 수유량에 맴이 찢어지네요.. 꿈수때는 그래도 600~700까지도 나왔는데... 400대라니... 제가 아가를 불편하게해서 안먹는거라면 정말 그게 뭔지 알았으면 좋겠네요...ㅠ.ㅜ

진짜 마음 찢어지죠 ㅜㅠ 그래도 혹시나 이번엔 좀 먹어주지 않을까 싶어 많이 타놓고 결국 버리는 게 일상이드랬죠 ㅠㅠ 고개 젖혀주는 자세보다 우선 온습도 조절(코막힘이 생각보다 흔해요 아기들은), 젖꼭지 사이즈가 먼저 해결되어야 할 거에요! 큰 사이즈로 불안정해보여도 분수토하거나 그런 거 아니면 좀 더 적응시켜보심 좋겠구 엄마가 보기에 이건 진짜 아니다 싶으면 m으로 며칠 돌아갔다가 다시 시도해보시길..!! 아가가 예쁜 이도 올라오고 건강히 잘 자라고 있으니 마음 굳게 먹으시고요! 새벽수유 없이도 차차 수유량이 늘기를..!!!
141일 아가 2.88kg으로 태어나서 6.4kg이에요! 100일 전까지 진짜진짜 못먹어서 새벽에 뒤척이기만 해도 일으켜 먹이곤 했거든요 ㅠㅠ 꿈수로 잘먹으니 꿈수 욕심나는 거 뭔지 너무 잘 알죵... 그래도 밤수 새벽수유 다 합쳐도 맘님처럼 6~700초반..ㅎㅎ 앞자리 7이면 진짜진짜 많이 먹은 거였어요 이제는 100일 이후부터 좀 먹기 시작해서 새벽수유도 아기가 끊고 낮에만 먹는 걸로 800중반 나와요! 100일 전에 하도 못먹으니 몸무게가 많이 못늘었고요 ㅠㅜ 확실히 100일 지나니 수유량이 늘어도 무게 느는게 더디구요ㅠㅠㅠ 저 정말 젖병이랑 젖꼭지 뻥 좀 보태서 종류별로 사이즈별로 100개는 갖고 있고(진짜 못먹는 날은 한 번 수유할 때 젖꼭지를 3번 바꾸기도 했어요ㅠㅠ) 분유도 바꿔보고 수유코칭도 받아보고 안해본 게 없을 정도인데 생각보다 아기들은 환경에 영향을 많이 받더라구요 저는 맘카페에 글 올려 진짜 전문가같은 분께 도움 많이 받았었는데요 아기가 낮에 배고픈 신호를 안주거나 잘 안먹으려 하는 이유가 있을텐데 뱃골 작은 거 말고도 온습도, 옷차림, 수유하는데 걸리는 시간, 수유자세 등등 이런 환경에 따라 아기가 밥 먹는 게 편치 않으면 수유량이 올라갈 수가 없더라구요 또 아기에게 잘 맞는 젖병과 젖꼭지, 분유가 있는 것도 맞고요! 이 시행착오를 겪고 이제서야 좀 자리잡는데 100일정도 걸렸네요 ㅠㅠ 그래도 아직 먹는 게 불안정할 때도 있고 한참 부족하지만... 아참 그리고 확실히 배고프다는 신호 줄 때까지 기다렸다 먹이면 잘 먹어요 그 어른들 말이 진짜 맞더라고요 (어디서 주워들은 말로는 막 5~6시간 지나도 배고픈 신호를 안주는 아기도 있는데 그건 진짜 배가 안고픈 게 아니라 수유가 불편하니 안먹고 싶어서 티를 안낼 가능성이 높다고 하더라고용 진짜인진 모르겠어요) 물론 처음엔 수유량 박살날 거 각오하고요 ㅠㅠ 어쩌나 조마조마할 때쯤 점차 올라오더라고요!! 저는 몸무게 더디 느는게 너무 스트레스라 그 수유량 박살이 진짜 무서워서 못내려놨었는데 엄마가 마음 잡는 게 중요..! 그리고 맘카페 맘님은 분유 문제일 가능성이 낮다고 하셨지만 그 말 듣기 전이라 저는 분유탓이라 생각하고 분유도 바꿨었는데 확실히 소화 잘되는 가벼운 분유가 배고픈 신호를 빨리 보내는 게 있긴 해요 하지만 완벽한 분유는 없듯이 바꾼 분유도 단점이 있긴 하고요..ㅎㅎ 아기가 수유할 때 빨고 삼키고 숨쉬는 게 힘들진 않은지 환경요인들 확인해보시구 젖꼭지 피쉬립도 체크하시고 제일 최후수단으로 분유도 고려해보심 어떨까욤.. 꿈수로 트림 안하고 자면 속 불편하니까 낮에 안먹으려하고 계속 악순환인 것도 맞고용 ㅠㅠ 그냥 제 예전 생각이 나서 아직도 그 때만 생각하면 처절했어서 뭐라도 도움되고픈 마음에 두서없이 생각나는 대로 적어봤네요 ㅜㅠ

동그리님 육아하시느라 바쁘실텐데 이케 걱정해주시고 답글달아주셔서 감사드려요. 우선 저희 아가는 깨있을때는 저한테 눕는걸 싫어하는거같아 바운서에도 앉혀보고 역방쿠에도 눕혀보고 침대 베개에도 살짝 기대서도해보고...그래도 다 실패...ㅎㅎ 새벽수유는 어제부터 끊었더니 자꾸 뒤척이고 깨고 하는건 있지만 쪽쪽이랑 토닥토닥으로 아침까지는 잘 자주네요. 온습도도 최대한 맞춰보려고 하는데 요새 너무 건조해서 습도는 잘 유지가 안되네요..ㅠ.ㅜ 젖병은 더블하트 쓰는데 피쉬립은 잘되는거 같은데 현재 M젖꼬지 사용중인데 먹을때 쩝쩝 소리가 많이나긴해요. S쓸때도 소리가 많이나 M으로 교체해줬는데 여전히 소리는 많이나네요.. 근데 신기하게 꿈수할때는 소리가 잘 안나요.. 젖병,젖꼭지 몇번 바꿔봤는데 효과는 못보고..분유도 한번 교체해봤는데 배앓이만 심해져서 원래 먹던 분유로 다시 돌아왔구요.. 배고픈 신호를 보내서 줘도 찔끔 먹고 고개 도리도리 혀낼름낼름 짜증 손으로밀어내기... 아가가 뭐가 불편해서 안먹는건지 정말 알면 좋겠네요...ㅠ.ㅜ 도대체 뭐가 문제인지 정말 넘 어렵네요...휴~~
빵글이님 안녕하세요~ 게시판에서 간혹 보이는 적은 수유량 고민글에서 닉네임 많리 뵀었고, 저또한 그런 글에 고민을 털어놓았었는데요~ 저는 143일 남아 3.0kg 출생 현재 7.6kg 키우고있고, 적은 수유량에 비래 몸무게는 그나마 잘 늘고있어 위안을 받고 있어요ㅜㅜ 저는 꿈수랑 새벽수유1회를 하고있는데, 꿈수를 하는 이유는 총 수유량도 채우고 새벽수유를 안하고싶은 기대감에… 되돌아보니 그렇메요! 아직 이는 안났지만 꿈수 곧 끊어야한다는 말에 오늘이라도 끊어볼까합니다ㅠㅠㅠ (총 스유량이 줄어들 건 각오하고요ㅠㅠ) 그리고 굶겨라 배고프면 먹게되어있다 이런건 애바애인것같아요…! 계속 굶겨도 배고프다는 티 잘 안내고, 잘 안먹는 아이도 봤어요ㅠㅠ 수유량 때문에 저도 고민이 늘 많아요ㅠㅠ 적게 먹으니 노는 것도 자는 것도 더 못하는 것 같고 그래서요…!

아쿠아코님 안녕하세요~~^^ 아가가 그래도 몸무게가 꾸준히 늘고있다니 다행이네요. 전 어제부터 새벽수유는 끊고 낮에도 잘때 안먹이고 적게먹고 거부하면 딱 그만큼만 먹게하고 3시간 단위로 우선 주고있어요. 그랬더니 오늘 수유량이...300이네요...허걱... 그래서 지금 오늘이 지나기전에 꿈수 한번만 하고 재우려고 준비중입니다.. 하... 너가 거부하면 더이상 밥은없다!! 제발 이게 통해서 잘먹어주는 아가가 되길 간절히 기도중입니당...ㅠ.ㅜ
공감해주시니 감사드려요..ㅠ.ㅜ 오늘부터 꿈수를 끊어보고 낮에도 눈떠있을때 먹여보고 거부하면 바로 안주고 있어요.. 오늘부터 총수유량이 확 떨어지겠지만 님 말씀대로 아가가 알아서 조절한다하니 저도 울애기 믿어보려구요~ 언제까지 올꿈수를 할수도 없으니 안좋은 습관은 고쳐줘야지요.. 낮잠 잘때마다 제가 조바심이나서 지금 먹이까...라는 생각을 했지만... 저도 맘 단디먹고 한번 울애기가 눈뜨고 잘먹어 주는 날까지 한번 해봐야지요! 그래도 당당이는 막수라도 많이 먹어주나봐요.. 울애기는 막수건 첫수건 100을 안넘기네요..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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