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요 일마치고오면 진짜 저희는 게임좋아하는 부부라 매일 마치고오면 스트레스 풀겸게임하고 일집일집이라 매일시켜먹고 햇는데 지금은 애기태어나고 들어갈곳이 많으니 반찬해먹자 생각으로 반찬도해야되고 애기도 챙겨야되고 집안일에....스트레스가 쌓이니 이석증이 다시 생기고 그러다보니 반찬은무슨 포기햇네요😂 그냥 시켜먹고 그걸로 며칠나눠먹는게 훨돈아끼는거 같더라구요....음식물도 많이안나오고 하 그래도 아기가 저하나만 바라보고 웃어주면 얼마나이쁘던지 온세상에 소개하고싶어요 데리고나가서 우리아가이쁘져!!!!하면서 떠들고 싶을정도로 너무 이뻐 죽겟어요😊 조금만 더 힘내면 되겟져 ㅎㅎ화이팅해요 우리모두
2023년 11월 베동
/ 자유주제
비가와서그런가... 우울이 꾸물꾸물
ㅋㅋ 휴 예전보다 훨씬 좋아졌다고 생각했는데 아가도 놀아주는걸 아는거같구 웃어주면 저도 스르르 녹고요💝 그치만 여전히 아직 힘든가봐요 ㅠㅠ 92일차.. 날씨가 계속 꾸물거려그런가 우울한생각이 또 꾸물꾸물 올라오네요ㅋㅋㅋㅋㅋㅋ 해가 언제뜨나요? 햇님 너무 보고싶어요ㅜㅠㅋㅋㅋㅋ 이렇게 하루를 의미없이 보내도 되나... 예전엔 방콕해서 넷플릭스를 하루종일 때리고 침대에 누워있어도 하루가 의미있는거 같았는데..(?) ㅋㅋㅋ 더 중요한일을 하는데 왜이럴까요옹 출근도 좀 다시 해보고싶고... 이런생각이 들다니 제가 미쳤나봐요ㅋㅋ 정답은 뭔지 모르겠지만 없는게 육아겠죠..! 답답한 터널에 꽉 막힌 기분이 들때도 있지만 다들 육아팅입니다....🔥💝 기분 전환 하려고 주절주절 늘어놓아보아요~! 자취시절로 돌아가서 비오는날 침대에 누워 하루종일 뒹굴거리며 넷플보다가 맛난거 시켜서 맥주랑 같이 먹고싶어요... ㅋ ㅑ.... 그래도 해삐야 엄마가 많이 사랑한다,,ㅎㅎㅎㅎㅎㅎ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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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자취할때 쉬는날 약속없으면 한량처럼 하루종일 집에서 뒹굴뒹굴 했었는데 다신 느껴보지 못하겠지라는 생각이 들었을때 뭔가 울컥? 하더라구요 자부의 시간을 갖게되는 날이 오더라도 그때의 그 자유와는 다른느낌일테니 좀 더 아련해지는 ㅋㅋㅋㅋㅋ

헙 ㅠ 제가 지금 갑자기 울컥하려고해요,,,, 지금 삼십분넘게 잠들때 귀를 쥐어뜯으려고 해서 본인이 비명지르고 깨어나는 아기를 재우는중인데 ㅠㅠ ㅋㅋㅋㅋ 증말.. 그때의 그 해가 지고 컴컴해지는 밤의 온도.. 느낌 못잊어요 ㅠㅠㅠ
크 방콕해서 넷플릭스 하루종일 때리던 하루...넘나 그립습니다 ㅠㅠ...지금은 넷플릭스에서 영화 한 편을 볼래도 3일 나눠 보네유,,,😂😂우리 힘내요..

ㅋㅋㅋㅋㅋ 너무 공감해요 3일나눠보깈ㅋㅋㅋㅋ 유투브도 잔뜩 쌓였어요... 나눠서라도 볼수있는걸 다행으로 생각해야하는지...ㅠㅠㅋㅋㅋ 화이팅입미다아!!!!🐰💚
맞아요..괜찮다! 충분히 잘하고 있다! 되뇌이며 최선을 다하지만, 항상 고민과 걱정이 따르는 육아는 정말 너무 어려운것 같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아가가 너무 소중하고 예쁜데..남편 출근하는 전날엔 어김없이 뭔가 우울해지고 특히 이렇게 궂은날씨가 이어지면 더ㅠㅠ 그치만 진짜 그 무엇보다도 귀중한 생명을 키우는 위대한 일을 해내고 있는 우리!!!! 같이 힘내봐요-💛

맞아요 ㅠ 언제까지 이렇게 꾸물거릴건지 ㅠ 얼른 해라도 나면 좋을거같아요 ㅠㅠ~! 소중하고 예쁜아기랑 소중한 시간 잘 보내야되는데... 헛되지않게 노력해야겠어용 ㅠㅠ 꼬꼬엄마님도 화이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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