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퇴한 유저
에고ㅠㅠ엄마도 그럴수 있어요 아무리 순해도 24시간 케어 해야하는데 엄마가 안힘들수 있나요 남들은 순하네요 이래요 하루종일 보는거 아니고 매일 순할수 없으니 남들은 이해도 못하고요ㅠㅠ 넘 자책하지마세요 전 첫째 키울때 좀 커서 엉덩이도 때리고 저도 울었는걸요ㅠㅠ진짜 클수록 더 감정조절이 안되더라구요 말대꾸에 말은 더 안듣지..진짜 저도 감정조절을 잘 못해서 맨날 자기전에 애한테 사과하면서자요 엄마가 오늘은 이래서 미안했다 내일은 엄마가 화 안내도록 할게 하고 또 화내고ㅠㅠ저도 너무 잘하고 싶은데 어려워요 전 애키우면서 제 성격이 이렇게 드러운 사람이구나 첨 알았어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