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적당히 먹어야되는데 조절을 못하니까 집와서 진상짓인거에요 저는 남편이 술먹고 시끄러우면 작은방으로 쫓아내거든여ㅋㅋ 사실 코골이가 심해서 술 안먹어도 시끄러우면 쫓아내고는 있어요ㅋㅋㅋㅋ
자유 베동
/ 자유주제
술먹고 아기깨우는 남편 어떻게 할까요
직업상 회식 많고 술 빼면 승진이 없다고 봐야하는 그런 곳인건 알아요. 아니 근데 술먹고 맨날 조용히 하라해도 술먹은 사람이 그게 어려운지 시끄럽게 하거나 재채기,기침,코먹는 소리 ㅈㄴ크게해서 아기 깨으고 (어른이 들어도 깰정도) 가뜩이나 소리에 예민한 아기라서 겨우재우고 육퇴하는데 님편 술만 먹고 오면 저러니까 스트레스 받아서 미칠거같아요 주에 한번꼴로 저러는데 어떻게해야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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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술먹고들어오면 동영상을 찍어서 다음날 술깨고 보여주면 어떨까요.. 본인이 어떤지 스스로 인지하지않는이상 계속 반복될거같아요 ㅠ

탈퇴한 유저
깊이 잠들때마다 따귀날려서 깨우고 자는척할수도없고..ㅎㅎㅎ.. 진지하게 대화로 눈마주치고 예기하셔야 해요 사고뭉치아들 어르고 달래고 키운다 생각하시고 한번 진지하게 의논해 보세요 남편분은 아마. 자기가 큰소리내면서 코를 먹고있다는걸 인식도 못하고 있을수도 있어요

마지막 공감이요. 우리집 남편도 목소리가 큰 편인데, 애들 재워놓고 둘이 얘기하면 자꾸 목소리가 커지더라구요. 조용히 하라그러면 본인 목소리 안 컸다고 그래요.
안좋아요 제가 어렸을때 아빠가 술먹고오면 저를 항상 깨웠는데 그때마다 아침에 일어나서 엄마한테 항상 짜증을 냈죠 그리고 자는데 엄청 민감해져서 소리 조금만 나도 깨요 남편한테 한소리 하세요 아님 남편 잘때 소리 치면서 똑같이 깨워봐요 너도 한번 당해봐라는 심정으로 안그럼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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