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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베동

/ 자유주제

엄마랑 다들 어떠신가요?

엄마랑 다들 어떠신가요?

33주 임산부라 엄마 도움 많이 받고 있어요 아기 태어나서도 엄마 도움이 필요할것 같은데 엄마랑 매일 싸우네요ㅠㅠ 이제 아기 낳을 준비하느라 이불빨래 턱받이 빨래등 하는데 큰맘먹고 거금주고 산 봉쁘앙 담요 손빨래 해야한다고 따로 뒀는데 엄마가 세탁기 돌려버려서 발매트 됐습니다… 너무 짜증 나서 짜증부리고 또 싸웠네요 저는 나쁜딸일까요ㅠㅠ

댓글

6

  1. 엄마가 계시다는게 얼마나 감사한일인지요..

  2. 어머니도 쓰니님만큼 더 속상하실듯.. 나중가면 아무것도아닐담요인걸요;;도움받을수있을때 감사히받으세요..

  3. 엄마랑 같이사세요?남편이랑 셋이?

    1. subcomment icon

      아니요ㅋㅋ 가까이 사세요~

  4. 저는 지금 첫째있고 둘째 임신중인데 이래저래 엄마 도움 많이 받고 있어요~~ 처음에는 육아관이 달라서 많이 불편한점도 있어서 짜증도내고 했었는데 도움받는 입장으로써 한편으로 죄송하기도 하고 해서 그냥 그러려니하고 넘겨요~ 아끼는 담요가 저리된건 참 아깝고 속상하시겠지만 앞으로 저 담요보다 더 많이 도움주시는 부분이 있을꺼에요~ 충분히 속상하실만 하시구 나쁜딸 아니셔요 ^^ 저같아도 짜증뷰렸을꺼에요 ㅠ

    1. subcomment icon

      공감 감사해요ㅠㅠ 저도 미안한 마음이 자꾸 들고 화는나고 그래서 글을 올렸나봐요ㅠ 엄마가 하루종일 빨래 돌려주고 널어준거 아는데 짜증도 나고 화도 났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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