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친정엄마가 살이 안텃다했고 원래 피부가 잘 안트편인데도 생기더라구요. 임신하자마자 바르긴했지만 요즘은 더더욱 신경써서바디로션이랑 튼살크림 진짜 듬뿍듬뿍 바르고있어요ㅠ쥐젓난거보고 깜짝 놀라서 손으로 뜯어버린...🫠 엄마랑 똑같다는거 다 거짓말...엄마는 입덧도 안하셨다는데 나는...
2024년 4월 베동
/ 자유주제
징그러운 튼살..
친정엄마가 살이 안텄다고 하길래 안심하고 그래도 로션이랑 오일은 발라줬는데 점점 배가 트기 시작하더니 지금 배는 거의 .. Y라인이랑 옆구리도 트기시작하네요.. 진짜 엄마로서 이런 생각 하면 안되지만 곧 34 주라 앞으로 배가 더 커지면서 더 징그럽게 틀텐데 너무 무서워요.. 그냥 빨리 낳아버리고싶어요 거울보면서 혼자 오일 하루에 두세번씩 바르고 있자니 꼴도 보기 싫어요 유튜브 보면 다들 매끈하기만 하던데 왜 내몸은 벼락맞은 고목나무같아지는지 글 쓰면서도 눈물나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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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성이라 아무리 관리해도 트는사람은 터요… 마음을 비우시는게 좋을것 같아요ㅠ 더 많이 안생기도록 꾸준히 바르시고 그냥 바르기만 하는게 아니라 마사지 해주셔야해요
으허 저도 배꼽 아래쪽이 슬슬 트기 시작하더라구요 ㅠㅠ 관리해도 트는 사람들은 트나봐여!
저는 겨드랑이 살 트겠나 싶어서 안발라줬더니 다 텃더라구요 ㅠㅠ 쥐젖은 덤..😭

겨드랑이 거뭇거뭇해진게 설마 살 튼건가요..??? 저는 출산하면 나아지겟지해서 아무것도안발랏는데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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