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요즘 제가 그래요 멘탈 와장창.. 50일부터 통잠 잘자주던애가 갑자기 밤에 10시 이전에 잠들게 교육중인데 한시간도 안되서 기겁하듯 울음이 집이 떠내려가라 울고불고 울음도 짧고 잘 달래지는 앤데 요즘은 나죽는다는 식으로 크게 아주 크게.. 울고불고 달래도 잠깐 달래지나 싶다가 또울고 또 울고.. 안아서 달래다 눕히면 몸까지 꼬면서 발악하듯 울고.. 원더윅스같은데 미춰버릴거같아요 ㅋㅋㅋ 낮엔 또 잘자는게..
2023년 10월 베동
/ 자유주제
걍 한탄...
요새 애기들 수면땜에 고생하시는 분들 많죠..? 오늘 튼찰이 먹놀잠 스케쥴 완전 좋고 백만년만에 등대고 스스로 입면해서 낮잠 2시간45분자서 저도 컨디션 회복하고 기대에 부풀었는데 가장 중요한 밤잠에 눕히면 비명을 지르고 안아재워도 눕히면 바로 깨고.. 걍 안아서만 자겠대여... 안아재우는것도 성에 안찬대여.... 지금 배위에 올려놓고 재우다가 아기침대에 눕혔다가 깨면 이 밤에 제 멘탈이 감당못할것같아서 걍 팔베게 해서 재우는데... 뭔 안좋안 수면습관만 느는것같네요 ^_^ 하.....젠장.....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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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저희 아가는 50일 이후부터 잘 때 등을 한번도 댄적이 없는걸요ㅎㅎㅎ .... 옆눕베개와 팔베개가 잠시 통했다가 요즘엔 정말 쇼파와 제 몸이 일체형이 되어 인간침대에요ㅠㅠ 시간이 해결해주겠지라고 생각하며 한의원을 열심히 다니는 중이에요.... 튼찰이처럼 얼마전에 등대고 낮잠들었는데.... 얻어걸린건지 20분만에 빼액.... ㅎㅎ 민폐일거같아서 어린이집도 못알아보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앗 그와중에 글보며 한탄하다가 오랜만에 옆눕이나 해볼까 하며 눕혔는데,,, 오늘 새벽은 느낌이 좋습니다...ㅎㅎㅎㅎㅎ 제발🙏

꿀떡이 엄마 넘 고생하시네여... 마음이 마더 테레사 급 아닌가여...🥲 어제 꿀떡이 잘 잤어요??ㅠㅠㅠㅠㅠㅠ 저두 인스타에서 낮잠 자다가 선생님한테 깔린 애기 보고.. 어린이집은 다 보냈다 싶었어요
저도 그저께는 9시간반을 자길래 와 대박적 나도 드디어 통잠..!하면서 기뻐했는데 어제는 11시반까지 4시간동안 안자고 내려놓우면 자지러지게울고^^...어느장단에 맞춰야될지 모르겠어욬ㅋㅋㅋ 오늘은 또 7시부터 주무시는데 언제 깰지모르니 저도 잠이안오네옄ㅋㅋㅋ큐ㅠㅠ

진짜.. 눕히는게 무서워요ㅠㅠㅠㅠ 품에서 자다다고 눕히면 진짜.. 난동을 피워대니ㅜㅜㅜㅜ아놔...
4개월 원윅.. 왠지 4가 아니라 죽을 사 아닌지 싶을정도예요🥲새벽마다 찾아오는 아기고라니.. 라고 쓰고 있는데 오늘은 더 일찍 찾아오셨네요 흑흑 꽃분아.. 너 엄마 담당 일찐이냐고오!!!

흑흑 진짜 아기 고라니+돌고래에요... 지금 잠시 한국 나와서 친정살이중인데 치매있으신 울 95세 할머니는 애만 울면 놀래서 나와서 본인이 달랜다고 성화셔서 늙은 애기 진짜 애기 둘 다 달래느라 온가족이 혼이 나가요.ㅠㅠㅠㅠㅠㅠ

아 ㅠㅠ 글만봐도 스트레스 심하실거같아요 짜증도 내실수도 없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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