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베동
/ 자유주제
계획임신vs깜짝임신
저는 계획임신이라고해야할지 깜짝임신이라고해야할지 잘몰겟어여😅 우선 제 얘기를 풀어볼께요~ 작년 추석때쯤 임신인거같아 테스트기로 먼저 임신인걸알앗고 명절이지난후 병원가서 아기집까지 확인을햇엇어요~ 2주뒤에 가야햇던 병원을 친정근처로 다닐생각으로 3주넘어 가게된 병원에서 아이의 심장소리를 듣지 못하고 일주일뒤에 다시 간 병원에서 계류유산이라는 얘길들엇습니다... 글애서 소파수술를 해야햇고 시댁,친정부모님께 다 임신사실을 얘기햇던 후라 더 죄송하고 제 잘못같앗던 시기를 보냇엇어요 글애서 둘째는 이제 생각하지않을려고햇엇고 첫째가 쓰던물건들 중에 정리할수잇는것들을 정리하기 시작햇죠... 남편은 한해가 지나가고 둘째얘기를햇지만.. 저는 또 힘든시간을 보낼까 두렵기도하고 걱정도되서 생각하지않앗는데 올해 5월 세번째임신!! 둘째가 생겻어요~ 제생일이 얼마안남은 상황이라 선물인가 생각이 들엇죠~ 그런데 매번 병원가는 길이 걱정이되어 12주가 지나고 16주가 되어갈때쯤 괜찮을꺼라는 안심해도될꺼라는 의사선생님의 말씀에 양쪽부모님께 말씀드렷엇어요~ 지금은 주수에 맞게 잘크고잇는 우리 튼튼이♡ (흔할수잇지만 튼튼하게 건강하게자라달라고~) 1월3일이 예정일이라 둘째는 일찍나온다는 말이 잇던데 엄만 건강하게만 잘 태어나주길바래~^^ 사랑해♡ 튼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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