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자주안갔던 저도 2번봤어요 곡성은 무서워서 줄거리도 기억도 안나는데 파묘는 풀어나가는 전개라 크게 놀라고 무서운거 없었어요 재밌어요ㅎ
2024년 9월 베동
/ 자유주제
파묘 보고왔어요.
임신했는데 파묘봐도 될지 안될지 고민하시는 분들 계실것 같아서 쓰는 베동 일기! (주관주의) 초반부에 긴장감있고 부분부분 놀랄만한 장면이 있기는 한데 예상 가능한 타이밍이라 일이초 눈감고있으면 슉지나가고요 크게 무섭다거나 잔인하진않았어요 중반부부터는 무서운게 상당히 많이 꺾여서 편히봤어요ㅎㅎ 무서운거 잔인한거 잘 못보는 사람인데 곡성하곤 비교하긴 그렇고 사바하보다도 편하게 봤던거같네요. 아가 태어나면 남편이랑 편히 영화관 가기 힘들것같아서 보고왔습니다ㅎㅎ 평소 극장자주가셨던 분들은 보셔도 될것같은데 그냥 내용자체가 기를쓰고 안봐도 될.. 전개입니다ㅎㅎ
댓글
5
후기감사해용 봐야징

내용자체는 오티티로 봐도 되겠다.. 싶은데요, 언제 이런데이트 해보겠나 싶어서 다녀왔어요ㅎㅎ
저도 봤는에 잔뜩 긴장한거에 비해 의외로 순한맛^^
오!!!좋은정보 감사합니다!!
2024년 9월 베동 베동 전체글
함께 많이 본 베동글

베이비빌리 앱 다운로드받고 다른 엄빠들이 작성한 다양한 고민&꿀팁글을 구경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