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울보에요 우주최강 울보 ㅠㅠ 너무 공감해요 그마음 ㅠㅠ 울면서 뱃속 아가에게 늘 설명 하느라 바빠요😂
2024년 8월 베동
/ 자유주제
눈물 많은 엄마
딸인걸 알고나서 오늘 나중에 머리 묶어줘야하겠다 생각이 들어 유투브로 공부하는데 순간 우리 엄마가 제 머리 묶어줬던 그때가 떠오르네요 .. 안그래도 눈물 많은데 또 눈물 범벅 ,, 요새는 매일매일 울 일이 생기는거 같아요 아기한테도 안좋을텐데 엄마만 생각하면 자꾸 슬퍼지고 눈물나고 자꾸 돌아가고 싶네요 속상하고 우울해서 글남겨봐요
댓글
4
힝 저도 그래유 저는 항상 엄마 글자만봐도 찔끔해요~우리 엄마가 그래줬던것처럼 스스로를 잘 보살펴주다가 아기태어나면 그 사랑 다 주기로해요!
저도 진짜 생각지도 못했던 순간에 눈물이 터지고 그래요…호르몬 탓도 있는 것 같아요 토닥토닥 아가 만나면 또 두 배 세 배 기쁨이 넘칠거라고 기대하고 있어요..그리고 파풀맘님 어머니도 너무너무 기뻐하실 거예요

댓글 보는데도 눈물이 고여용 ,, 너무 많이 우는 눈물맘이라 아가한테 미안하네용 ㅠㅠ 생각이 많아서 그런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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