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퇴한 유저
가기 싫었는데 계약했어요 ! 안가려던 이유는 아이와 남편과 떨어지기 싫어서인데 이 부분은 모자동실과 남편출퇴근 가능이라 안심이더라구요 :) 프로그램이나 비용면에서 출장마사지가 더 저렴하고 더 좋을 수 있지만 아무래도 집에 있으면 살림을 하게 되니까 밥삘래청소 아무것도 신경안쓰고 마사지와 육아만 하려고 산후조리원 계약했어요! 그리고 생후 2주내 황달과 태열 등을 초산인 제가 혼자 병원 달려가고 케어할 수 있을까 싶은 걱정에도 소아과 연계된 산후조리원 도움을 받기로 했지요 ! 강남이라 대부분 2주 마사지 5-7회 추가 천만원대고 9월은 예약이 꽉 차있었는데 운 좋게 원하는 조리원에 900대로 예약 마쳤어요 :) https://m.blog.naver.com/irenesumi/2233852435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