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가 너무 귀여우신거 같아요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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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손톱 잘라줄 때, 저만 웃기나요 ㅋㅋ
4갤 아가 손톱으로 얼굴이며 목, 팔 잡히는데로 쥐어뜯는데, 잘 때 몰래 정리해주면서 속으로 "넌 이제 손톱 갈린 고양이다 요놈아!" 하거든요. feat.발톱 빠진 호랑이 저만 그런가요ㅋㅋㅋㅋ
댓글
6

잌ㅋㅋㅋㅋ 애기랑 둘이 있으니까 혼자 더 떠드는거같아요 ㅋㅋㅋ
ㅋㅋㅋㅋㅋㅋ저도 손톱 자를 때 이제 못뜯겠지~ 약오르지, 아기맹수~ 하면서 잘라주거든요ㅋㅋㅋㅋㅋ 요즘엔 가만히 누워있질 않아서 무릎에 앉혀놓고 잘라주는데 저도 보고싶은지 뚫어져라 손톱 잘리는 거 보고 손톱깎이도 빼앗으려고 해서 고양이같이 귀여워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우 맹수님 깨어있는데 손톱을 자를 수 있게 봐주시나요?ㅋㅋㅋㅜㅜ 저같은 분이 역시 계시군욬ㅋㅋ 완전 나긋나긋한 엄마 상상가요🥰

탈퇴한 유저
ㅋㅋㅋㅋㅋ넘 귀여우신거 아닌가요~ 보통은 또 그새. 이만큼 자랐네 하거나 살 안집고 조심히 집중하느라 정신없는데 ㅋㅋㅋㅋ유쾌한 엄마세요!

아 ㅋㅋㅋㅋㅋ 저도 자를 때는 집중 뽝!!하고.. 다 자르고 이제 맘편히 갈아 줄 때 놀려요ㅋㅋㅋㅋ 깎아주기 전 까지는 맹수라 무서워서 못 약올립니다.. 아주 사나운 맹숩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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