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맨날 엄마가 미숙해서 미안해~ 하며 지내요ㅜㅜ 초반에 목 못가눌 때 수유쿠션 벽에 기대놓고 수유하다가 머리가 바닥으로 쏠리면서 거의 구르기하듯이 쏟아진 적도 있고 바닥에 쿵하고 소리난 적도 있는데 순둥이라 머리 부딪혀도 울지않고 오히려 놀라는 제 표정만 멀뚱멀뚱 쳐다보고 있는게 더 미안하더라구요..ㅜㅜ
2024년 1월 베동
/ 자유주제
너무 속상해요 ㅠㅠ
77일 됐구요 ~ 애기를 무릎에 앉히고 턱받이끈 묶어줄려 했다가 앞으로 쏠려서 바닥에 머리 부딫쳐서 울고 짐 자네요 ㅠㅠ 애기한테 넘 미안하고 속싱하고 그러네용 ㅜㅜ 얼마나 아팠을지 ㅠ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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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ㅠ 작은 실수에도 늘 미안하고 속상하고… 애기도 엄마의 미안한 마음 알고 받아줬을거에요!! 크게 안 다쳤으면 괜찮다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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