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남편 조리원에서 출퇴근해서ㅋㅋ 산부인과에서 태어나고 그다음날 목욕교육잇어서 그때 배우고ㅋㅋ 조리원에서 교육은 제가 영상찍어서 남편보여주고ㅋㅋ 목욕담당은 남편이요ㅋㅋ 저는 관절이않아픈대가없어서..ㅜㅜ 무릎허리 어깨 목 손목 다아프네여... 산후 도우미도 않부르고 독박 육아라...
자유 베동
/ 자유주제
산후조리원 예약했는데요..
9월 출산 예정이에요. 조리원 2주 예약을 했는데요 남편이 조리원에 2주동안 계속 있어줄 수 없어서요. 최대 10일 정도 일 거 같은데.. 제가 제왕예정이라 수술 후 입원을 최소 5-6일은 해야 할 것 같고 그리고 같이 조리원 들어가도 3-4일? 후에는 회사에 가야하는데 출,퇴근을 물어봤더니 안된다하더라고요 ㅠ 원래 그런가요?ㅠㅠ 같이 못 있으면 조리원에서 남편이 배워야 할 목욕 방법 아기 다루는 방법 등등 못 할까봐 걱정이에요 ... 맘님들은 어떠셨나요? 혼자 계셨나요 ? 아님 남편분과 계속 함께 하셨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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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원은 남편없는게 편해요.....거기 나와서부터 전쟁이죠..마사지받고 애기 모자동실하고 하면 시간후딱가요ㅎ
저 남편껌딱지라 없으면 어쩌나했는데 잘 지냈어요ㅋㅋㅋㅋ
저도 조리원에 혼자있었는데 남편은 집에서 젖병 소독하고 가습기 싹 씻고 애기 맞이 준비한다고 정신 없었어요ㅋㅋㅋㅋ 출산 전에 미리 빨래는 다 해뒀지만 그거 말고도 할게 많아서 하루 한번 있는 면회도 겨우 왔어요ㅋㅋㅋ
병원에서나 남편필요하지 조리원에는 남편 필요없어요~ 선물받은것들이나 애기용품 택배 잔뜩 시켜놓고집에서 애기맞이준비나 하라고해요ㅋㅋ 옆에서 코골며 누워있는것도 얄미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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