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기도 기분 좋음을 엄마의 얼굴을 때리거나 잡아뜯는 행동으로 표현하더라구요. 제 얼굴에 상처나는건 괜찮지만 어린이집 보내기 전에 너무 걱정돼서 때리거나 잡아뜯는 행동을 할때 손을 잡고 아이이쁘다 라고 말하면서 쓰다듬는 행동을 해줬더니 이제 안때리고 쓰다듬어줘요. 어린이집에서도 친구들한테 가서 쓰다듬어준다고 하더라구요.
2023년 6월 베동
/ 자유주제
훈육
7개월쯤 기분좋을때 팔 휘저으면서 엄빠 얼굴을 긁길래 대수롭지않게 생각했는데... 9개월인 지금 뭘 알고 할퀴는듯해요ㅜ 지난주에는 안돼!!!하니까 엉엉 울더니.. 오늘은 들은척도 안해요ㅜ 나중에 친구들한데 그럴까봐 걱정되서 그냥 둬서는 않되겠다 싶은데ㅜ 어떻게 훈육을 해야할까요ㅜ
댓글
6
안경뺏기 깨물기 ㅋㄱㄱ저희아가도그래요 쓰읍! 하면서 안돼하면 눈치살살보다가 한두번더하다가 안돼하니까 다른데관심돌리더라구요
저희 아이는 자꾸 물길래 안돼하며 훈육하고 있어요. 나중에 어린이집가서 친구들 물수도 있다고 해서요. 반복해서 했더니 지금은 물려 하다가 제 눈치보고 안하기도 하고 씩 웃으며 애교를 피우기도 해요;;

맞아요!!!!눈치보면서 얼굴에 손대고 가요ㅜㅜ 반복해서 얘기하는데도 이제는 들은척도 안해요ㅡ
단호한 안돼 정도는 느낌으로 알아서 반복학습밖에 방법은 없어요 가르치면 좋져 이유식할때 수저 떨어뜨리는것도 반복 훈육을 해줘야 안해요 얼굴을 때린다던가 안경을 잡으려고 한다거나 밥먹을때 식판이랑 수저 떨어뜨리고 던지는건 안돼 하면서 반복훈육 해야합니다

아...안경...조카 안경을 확 낚아채요ㅜㅜ 이젠 더 단호하게!!!!!안돼!!!!!!!!!알려줘야겠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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