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위에 머리끄댕이 잡혀살아요 ㅋㅋㅋㅋㅋ 딸인데도 장난없어요 🤣얼굴꼬집히고 싸다구 일상 ㅋㅋㅋㅋㅋ 아예쁘다 손잡고 얼굴 머리카락 살살 하는거야 하는데도 안되요 이제 알아서 얼굴 피해야하는 지경이에요 ㅋㅋㅋㅋ
2023년 9월 베동
/ 자유주제
엄마얼굴 머리카락 뜯으면서 자는 아기
198일 남아 / 신생아때부터 침대에 혼자 눕혀놓고 잘자 인사하고 나오면 혼자 파닥거리면서 놀다가 잠드는 아기였는데 5개월부터 한달내내 제가 옆에서 재워주지 않으면 강성울음이라 팔베개해주고 재우는 중이에요 근데 제 얼굴,목덜미,머리카락을 쥐어뜯으면서 자는데 이런아가 또 있나요.....ㅋㅋㅋㅋㅋㅋ 로션바를때마다 너무 따가워요 ...ㅋㅋ
댓글
8

피하는게 상책인거같아요 ㅋㅋㅋ
저도요..! ㅜㅠ 죽겠네요..저희 아가도 198일차 남아인데!! 비슷한 상황이네요ㅠㅠ 머리를 자를까하는데 잘라도 잡을것같고 돌잔치때 머리도 묶긴해야되니..고민고민입니다 ㅠㅠ

첫째때는 단발이었는데 단발이 더 잘잡혀요 하하하
아기한테 최근에 아~예뻐~ 알려주고있어요 얼굴은 뜯는게 아니고 쓱쓱하는거라구... 말귀를 알아듣길 기대하면서 계속해주고있어요ㅎㅎ

오 저도 그렇게 알려줘봐야겠어요 ㅋㅋㅋ 언젠가는 해주길 바라며 ㅎㅎ
저요...ㅋㅋㅋ 저두 갑자기 무조건 엄마얼굴잡고자야 잠들어서 얼굴 내어줬는데 귀랑 머리카락이랑 얼굴이랑 다뜯겼어요..ㅋㅋㅋ 얼마없는 내 머리카락 그만 뜯어줘...

항상 애기손에 머리카락 한두개씩 쥐어져있어요 하하ㅏ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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