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by Image

베이비빌리 앱에서 더 많은 베동글을 볼 수 있어요!

2023년 9월 베동

/ 자유주제

엄마얼굴 머리카락 뜯으면서 자는 아기

198일 남아 / 신생아때부터 침대에 혼자 눕혀놓고 잘자 인사하고 나오면 혼자 파닥거리면서 놀다가 잠드는 아기였는데 5개월부터 한달내내 제가 옆에서 재워주지 않으면 강성울음이라 팔베개해주고 재우는 중이에요 근데 제 얼굴,목덜미,머리카락을 쥐어뜯으면서 자는데 이런아가 또 있나요.....ㅋㅋㅋㅋㅋㅋ 로션바를때마다 너무 따가워요 ...ㅋㅋ

댓글

8

  1. 이마위에 머리끄댕이 잡혀살아요 ㅋㅋㅋㅋㅋ 딸인데도 장난없어요 🤣얼굴꼬집히고 싸다구 일상 ㅋㅋㅋㅋㅋ 아예쁘다 손잡고 얼굴 머리카락 살살 하는거야 하는데도 안되요 이제 알아서 얼굴 피해야하는 지경이에요 ㅋㅋㅋㅋ

    1. subcomment icon

      피하는게 상책인거같아요 ㅋㅋㅋ

  2. 저도요..! ㅜㅠ 죽겠네요..저희 아가도 198일차 남아인데!! 비슷한 상황이네요ㅠㅠ 머리를 자를까하는데 잘라도 잡을것같고 돌잔치때 머리도 묶긴해야되니..고민고민입니다 ㅠㅠ

    1. subcomment icon

      첫째때는 단발이었는데 단발이 더 잘잡혀요 하하하

  3. 아기한테 최근에 아~예뻐~ 알려주고있어요 얼굴은 뜯는게 아니고 쓱쓱하는거라구... 말귀를 알아듣길 기대하면서 계속해주고있어요ㅎㅎ

    1. subcomment icon

      오 저도 그렇게 알려줘봐야겠어요 ㅋㅋㅋ 언젠가는 해주길 바라며 ㅎㅎ

  4. 저요...ㅋㅋㅋ 저두 갑자기 무조건 엄마얼굴잡고자야 잠들어서 얼굴 내어줬는데 귀랑 머리카락이랑 얼굴이랑 다뜯겼어요..ㅋㅋㅋ 얼마없는 내 머리카락 그만 뜯어줘...

    1. subcomment icon

      항상 애기손에 머리카락 한두개씩 쥐어져있어요 하하ㅏ핳

2023년 9월 베동 베동 전체글

함께 많이 본 베동글

Baby Image

베이비빌리 앱 다운로드받고 다른 엄빠들이 작성한 다양한 고민&꿀팁글을 구경해보세요

주식회사 빌리지베이비

대표이사 이정윤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사업자등록번호 581-88-01277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3, 오투타워 4층

|

|

Language

Copyright Baby Bill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