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터울이 좁아서. 아기라.임신한몸으로 아기 보시기가 진짜 힘드실것같아요 ㅠ ㅠ 잘챙겨드시구 보약이라도 드시면서 체력올리셔야할것같아요
2024년 7월 베동
/ 자유주제
둘째는 정말 몸이 힘들어지는거같아요
첫째가 이제 14개월이에요. 본격적으로 자기주장이 강해지는 시기라고 하더니..하루종일 보채고 어린이집갔다가 자주 감기걸려서 오고..휴... 둘째는 이제 22주인데...첫째는 동생이 있다는걸 알아서 그런지 더 우는것만 같도 ..하.. 너무 힘들어요. 오늘은 정말 체력이 바닥이네요 ㅠㅠ 다들 어떻게 견디시는거죠? ㅠㅠ
댓글
10
첫째 35개웡 둘째 26주에용,, 진짜 점점 어린 아기가.다시 되어가고 엄마 껌딱지에 어린이집도 안간다고 울고( 어린이집인 할머니도 계시는데) 동생싫다고 난리네여 ㅠ 그랴도 배에 뽀뽀도 해주고 맨날 잘잤냐고 인사도 해주면서 ㅠㅋㅋ 낳으면 좀 편할까요,,,?

귀여워요ㅋㅋㅋ 배에 뽀뽀해준다니ㅜㅜㅋㅋ

뽀뽀할땐 정말 사랑스럽더라구요 히히..
첫째가 7살이고 뱃속 둘째는 24주인데 첫째가 크던 안크던 힘드네요 ㅜㅜ 요구사항도 많고 ㅜㅜ

저도 딱..이터울..인데 유아사춘기라는게 있다던데... 그게온건지 동생이생겼다는거에 혼란스러운건지... ㅠ 전 또 노산이라...힘들긴하네요 ㅎㅎ 에구
전 첫째 다음주 돌이에요.. ㅎㅎ 둘째 낼이면 26주구용,, 같은 입장으로 쥬글 맛 이네요 ㅠ ㅜ 파이팅!
저는 17개월 딸 어린이집 안 보내고 옆구리에 끼고 있는데 그냥 보낼걸 그랬나하는 생각이 가끔 드네요..ㅋㅋㅋㅋ 틈만 나면 배에다가 박치기하고 올라와서 뛰고 난장판이에요🤣 진짜 힘들긴하지만..첫째 웃음소리랑 틈틈이 먹는 달다구리들로 힘내서 버티고 있어요ㅠㅠ 힘내요 우리!!!

와 어떻게 버티세요 ㅠㅠ 저도 어린이집가면 아프다고 해서 보내지말까 하는데, 신생아랑 첫째랑 도저히 혼자서 케어할 수 없을것만 같아서 결국 보냈어요..벌써 올 가을부터 걱정한가득이에요.

진짜 너무 힘들어서 죽을거같을땐 친정가서 2박 3일 지내고와요..ㅋㅋㅋㅠㅠㅠㅠ저도 걱정 한가득이지만ㅜㅜㅜ닥치면 어케든 하겠죠 머ㅠㅠㅠㅠ 화이팅!!!
2024년 7월 베동 베동 전체글
함께 많이 본 베동글

베이비빌리 앱 다운로드받고 다른 엄빠들이 작성한 다양한 고민&꿀팁글을 구경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