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그러게요 1월에는 아가 응가처리도 덜덜 떨고 목욕 혼자시키는건 절대 상상도 못했는데 지금은 그냥 척척 혼자 알아서 다 하네요 ㅋㅋ
2022년 1월 베동
/ 자유주제
육아가 즐겁다기보단 부쩍 제 스스로가 고수같아요 ㅋㅋㅋ
간혹 육아가 적성이라는 지인이나 친구보면 허얼.....😨 했거든요 ㅎㅎ? 제 애기 너무너무 예쁘고 사랑스럽고 안기라도하면 너무포근하고 좋지만 저는 사랑하는 마음과 별개로 육아가 즐겁지만은 않거든요....ㅎㅎ 신랑 퇴근하고오면 되도록 아이와 교감하는 시간 가지라며 맡겨두기도 하고요 ㅎㅎ 무튼,, 그러다가도 아기가 제 품에서는 잠이 잘 들때 한 손으로 목 받치고 세수하고 목욕은 식은죽 먹기일때 아가 배고플 때 눕수도 척척 수유도 척척일 때 응가 배변 처리할 때 노래불러주면 아기가 싱글벙글 웃을 때 등등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스스로가 좀 고수같다고 느껴질 때 뿌듯해요,,,ㅎ 오늘도 이렇게 뿌듯한 마음 갖고 잡니다 1월생 육아고수님들 오늘도 굿밤하셔요🌙
댓글
8

그쵸 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이제 고수예요!!!!!!
ㅎㅎㅎ저도 공감이옄ㅋㅋㅋ 어제 남편이랑 지금의 나라면 신생아 한번에 2명도 케어할수있다고 ㅋㅋㅋ 그때가 꿀이였다면서 웃었는데 우리다들 아기와 함께 성장하고 있나봐요! 진짜 장하다장해 궁디팡팡이야🤗 💗💗💗💗💗

오모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곧 둘째가 생기시는거 아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 아기도 저희도 모두모두 궁디팡팡이에요!!!!!
ㅋㅋㅋㅋ저도 요즘ㅋㅋㅋ낮동안 혼자 무리 없이 육아를 해치우고있는 나자신 너무 멋있다! 뿌듯해! 하고있는데ㅋㅋㅋㅋ제이야기 같아서 너무 웃기네요ㅋㅋㅋ 방금전에도 이젠 혼자 침대에서 낮잠을 잘 수 있게 된 갓난이보고 뿌듯해진 참입니다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귀여우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맞아요 저희도 애기도 무지하게 컸어요 산후도우미이모님 안계시면 큰일나는줄 알았는데 처음 아이랑 그럭저럭 하루지냈을 때의 뿌듯함이란... ㅎㅎ
ㅋㅋㅋㅋㅋㅋ맞아요 1월에 허둥지둥하던거 생각하면 지금은.. 꽤나 잘하는😆 저도 뿌듯할 때가 꽤 많아졌어요ㅋㅋ 또 힘내봐야겠어요 화이팅💕

저는 조리원 누수되서 갑자기 집에왔던 날이 있었는데,, 진짜 ㅋㅋㅋㅋ 그때 생각하면 아무것도 못하는 제가 울고싶더라구요.. 저희 많이 컸어요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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