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엄마 빠빠이~" 하고 방에서 나가버렸어요ㅋㅋ그럼 당연히 울죠. 다시 들어와서 그럼 조용히 코 자자~ 하고 옆에 누우면 좋다고 같이 누워 자더라고요. 근데 또 장난치면 "엄마 빠빠이?" 하면 싫다고 또 조용히 누워요ㅋㅋ 협박인데..ㅠㅠ 그래도 제일 잘통하는 방법이에요ㅋㅋ
2022년 11월 베동
/ 자유주제
아기한테 소리지르는..
죄책감이 드는데 자꾸 소리지르게되요ㅠ 낮시간에는 그런적이 없는데 잘때 같이자는데 저를 못살게굴어서 힘드네요ㅠ 제얼굴을 깔아뭉개고(일부러) 다리로차고 하는데 자리도옮기고 안된다해도 듣질않아요ㅠ 결국 소리지르면 급 자는척하거나 가만히있더라구요ㅠ 저처럼 소리지르는 엄마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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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같이 잤었는데 둘 다 푹 못 자고 그래서 분리 수면했는데 언제 그랬냐는 듯이 둘 다 푹 자요ㅠㅠㅠㅠ
저도 한동안 애가 진짜 제 머리채를 잡았다고 표현할 정도로😭 머리를 잡아당겨서 진짜... 분노분노 대분노를 표출했었던 적이 있슴다........ 얼마전엔 무선청소기를 들고와서 자고있는 제 얼굴에 떨어트리는 바람에 한번 샤우팅 했고요ㅠㅠㅋㅋㅋ... 아픈거는 진짜 순간적으로 올라오더라고여......ㅠㅠ...

안해야지 하는데 한계에오면 그렇게되더라구요ㅠㅠ

맞아요.. 애키우면서 소리 한번 안지르는 사람이 얼마나 있겠어요.. 그래서 저는 애 등원시키고 가끔 코인노래방 갑니다ㅋㅋㅋㅋㅋㅋㅋ 한시간 신나게 부르고 오면 좀 나아요🤣

오ㅋㅋㅋ 스트레스해소법 좋네요👍🏻👍🏻👍🏻

내일도....... 갈겁니다...🙄🤣🤣🤣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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