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저는 전 모르겠고 남편체취가 너무 잘 맡아져서 힘들어요..🫠 남편이 옆에서 트림했는데 화장실 바로 달려가 토했거든요.. 놀람70+상처받음30 표정이 떠올라 아직도 토마렵고 웃겨요😂
2024년 11월 베동
/ 자유주제
살냄새(?) 나는 느낌 받으시는 분 있나요??
가슴같은데서 어릴때 맡았던 엄마냄새같은 포근포근한 냄새가 나는듯 해요 풀풀나는건아닌데 어딘가 익숙한 그런 체취가 슬슬 나는듯 한 느낌이 드는데 저같은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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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저도요..대박 이 글 보고 깜짝놀랐어요 며칠전부터 뭔가 입던옷이나 저 자신한테 저희 엄마의 체취?가 느껴져서 뭐지 했거든요 이게 호르몬변화때문일까 싶네요!!

그냥 엄마니까 엄마냄새좋아~ 했는줄 알았는데 이게 본능적으로 당기는 향을 뿜나봐요(?)신기해요!
오~ 전ㅁ모르겟는데 엄마냄새 공감해요 ㅠ 지금까지도 엄마 체취 넘 좋다 하면 엄마는 항상 자기 냄새 모르겟다 땀내일텐데 뭐가좋냐 하는데 엄마 냄새란 거 있는 거 같아요

저도 지금까지는 그냥 엄마의 체향인줄 알았는데 저한테도 비슷한 냄새가 나는거보니까 호르몬냄새인거같기두 해요!!
자기 자신한테서 나는 향 말씀하시는거죠? 저요! 갑자기 제 침실 제 자리, 입덧 옷에서 말씀하신 그런 향이 느껴져요 요새 :)

네 맞어요 체취요!! 저만의 착각인가 했는데 저만그런게 아니군요!ㅋㅋ

네! 그 포근포근 파우더리한 향...? 그런 살냄새로 변한거 같아요 저도!

맞아요 딱 그느낌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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