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퇴한 유저
저랑 거의 유축량 비슷하셔서 글 남겨요. 원래 가슴은 모유 분비 안정되면 밤새 묵힌거 아니면 말랑해질수 있대요 모유량 많던 엄마가 자기도 그랬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신생아실 선생님들 그렇게 말 잘 안하시는데 그분이 좀.. 거칠게 말하신거 같아요. 저도 직수 모유수유 욕심나서 찾아보니 나와서는 소변양으로(기저귀 개수)+일주일 무게 증가로 잘 먹는지 추산해보면 된대요. 사실 조리원이 아무리 애기를 잘 돌봐줘도 워낙 아기는 많고 바쁘시니 애기 분비물들 물티슈로 닦이거나 밤에는 분유 위주로 먹이거나 할 수 빆에 없으니 엄마 같지 않다는 걸 생각해야 해요.산모가 살아야 하니 맡기는 거지 초산인 저조차도 모자동실때 대변 본거 데려가면 물티슈로 닦이겠다길래 발진 있다는 말이 맘에 걸려서 제가 씻겨 올려보냈는데요 뭐.. 저도 지금 쭈쭈베이비 보조기 있어야 직수 가능한데 수유시간 때 최대한 길게 먹이면서 애기랑 맞춰가고 있어요. 화이팅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