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84일에 풀빌라 가서 수영장에서 목튜브 하고 놀게 해주고, 109일에 에버랜드 갔다오고, 122일에 제주도 갔다 왔어요~!! 가기 전엔 너무 이른건 아닌지 걱정 많이 했는데 다행히 아기도 좋아해주고 걱정했던것 보단 다녀올만했어요~ 근데 아기 데리고 다니는건 정말 힘들긴 하더라구요ㅠㅠ 녹초.. 지금은 144일이예요~
2022년 1월 베동
/ 자유주제
아기 데리고 놀러다니고싶어요 ㅠㅠ
아기 데리고 여기저기 놀러다니고 싶은데 아직은 아기가 잘 앉아있지도 못하구, 누워있을만한 공간도 마땅치않으니 아기가 넘 불편할 것 같아서 금방 돌아오네요 ㅠㅠ 여름이면 바다구경도 시켜주고 싶고, 물고기도 보여주고 싶은데 ㅎㅎ 아직 너무 이른거겠죠~ 캠핑도 가구 카페도가고 그러고싶네요~~~~ 모두들 해피육퇴하세요~~~~
댓글
28

우와...💕 진짜 대단하세요! 저도 부지런히 다녀봐야겠어요!! 풀빌라에 에버랜드라니 😎😎

이야기 듣고보니 저도 이제 아가가 밤잠 오래자고 그러면 숙박같은건 도전해봐야겠어요!!!! 주말마다 돌아댕기기는 하면서 막상 여행이라고 하면 겁나던데 ㅋㅋㅋ 덕분에 용기 가져봅니다!!

진짜 처음에 걱정 많이 했는데 저희 걱정보다 아기가 잘 적응해줘요~! 처음 1박 할때 짐 진짜 바리바리 다 싸갔는데 한번 갔다오면 어느정도 챙겨야할지 알게되고 ㅋㅋ 도전 응원합니다! 😊
저도 아기랑 같이 바다도 보러가고싶고 1박2일로 놀러가고싶은데 잠투정도 있고 멀리 안나가봐서 갈 엄두가 안나네요

맞아요ㅠㅠㅠㅠㅠㅠ 괜히 잠투정하면 다른 숙박하시는 뷴들께 피해갈까 걱정되규요
큰맘먹고 속초로 1박2일갔었는데..점심 그냥 간단한거 포장해서 먹고 회떠서 숙소에서 애기 재우고 흡입하고 바로다음날 퇴실하고 돌아왔네요^^;;;; 아기가 더워하니 밖에도 못돌아다니겠고.. 코로나도 무섭고ㅜ

ㅋㅋㅋㅋㅋㅋㅋㅋ오ㅏ!! 그래도 속초까지 도전하신거에요? 아니 가셨네요! 대단하세요ㅠㅠ 저도 바다보고파요

탈퇴한 유저
저도 나가서 편하게 놀고싶은데 아기가 낯 가리기도 하고 잠투정이 너무 심해서 나가면 고역이에요 ㅠㅠ 그래서 신랑이랑 저랑 계속 둘이 싸우기만하고 애는 울고 보채고 난리라.. 후 ㅠㅠ 그래서 다음부터는 나가지말자 하고 안나가게 돼는데 또 답답하면 나가게 되네요 ㅠㅠ 아기 데리고 다니는 일이 여간 쉬운일이 아녀요..😭

맞아요ㅠㅠㅠㅠㅠ 공감되요,, 신랑이랑 저랑은 원터치텐트 큰거라도 샀어요 집 앞에라도 가려규 ㅠㅠㅠㅠ
맞아용ㅋㅋ아기데리고 수영장가서 놀고싶어요 수영하는거 좋아하니까 ㅎㅎ 근데 주말에 잠깐외출햇는데 앉아있지못하니 식당가기가 힘들더라구요 요즘 입식인곳이많은데 신발벗고들어가면 유모차도 못끌고가고 ㅠ

맞아요ㅠㅠ글고 유모차에만 애기 눕혀놓는것도 아기도 불편해하고요 ㅠㅠㅠㅠㅠㅠㅠ 저도 그래서 눕혀놓을만한 식당으로 요새 찾아보려는데 ㅋㅋㅋㅋ 원점이에요 그냥 집에서 먹자~ 하구 ㅎㅎ

그러니까요 ㅠ 저는 식당주인께서 양해해주셔서 안쓰는 좌식식탁에서 밥먹엇네요 ㅠ 아기는 눕혀놧더니 난리여서 결국 신랑이랑 돌아가며 먹엇어요

맞아요ㅠㅠㅠ전 게다가 모유수유중이라 ㅋㅋㅋㅌ 밖에나가서 뭐 먹일려면... 어휴... 날도ㅠ더워져서ㅠ에어컨 미리 켜놓고 차안에거 먹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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