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130일 지났는데 몸무게가 벌써 9kg에요 앉았다 일어섰다할때 무릎이 컥!! 합니다 ㅋㅋㅋㅋㅋㅋ
2022년 1월 베동
/ 자유주제
117일 남자아이키우는엄마
안녕하세요 저는 117일째된 남자아기를 혼자키우는 엄마입니다~ 여러분은 아기 키우면서 제일 힘든점이 무엇인가요?? 저는 밤마다 잠투정해서 안겨서재우지만 잠을안자고 제손목 손가락마디는 다아프더라구요..또한 잘놀고 잘먹고 잘자는데 갑작스럽게 놀래서 울고있을때 달래도 잘되지않을때가 힘들더라구요..
댓글
5

헉ㅋㅋ저희아기도 그렇게 하는날이 있겠죠?
웃자고 한마디 한다면 남편이 제일 힘들어요. ㅋㅋ 요즘 조금씩 유모차 끌고 나가는데, 삭신이 아파도 병원도 못 가고, 변비도 심하고, 애가 무거운데 애 안고 있는 것이 제일 힘들어요. 안아주고 싶은데 몸은 아프고 요즘 더 모든 마디가 아프더라구요 ㅠ

역시 출산후에 몸조리를해도 아직아픈곳은 있나봐요..저두 유모차를끌고다니지만 한계가있더라구요...ㅜㅜ에구 병원에갈시간이없으셔서 안타깝네요ㅠㅠ

ㅠㅠ 고마워요! 몸조리.. 대체 몇개월을 해야하는건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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