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 3일남았어요~ 저도 이벤트 없고 휴직하고서 아기 맞이할 준비하며 지내는데 이제 곧 아가를 만난다니 얼른 보고싶은 맘도 있구 아가를 품은 이 시간들이 넘 소중해서 더 품고있고 싶기도하구 벌써부터 허전하네요! 이제 곧 만날 아가와 더 다양한 순간들로 행복한 하루 보내요!!ㅎㅎㅎ남은 시간들 여유롭게 즐기자구용!
2024년 4월 베동
/ 자유주제
D-4, 시원섭섭! 베동분들은 어떠세요?

어느새 마지막 주말도 흐르고 저는 4일 남았어요! 대학 졸업 후 계속 일하고 이번에 아가 덕분에 12년 만에 처음 3월에 휴직했어요. 시간이 흐를수록 새로운 통증 업데이트 중이지만 휴직 후 엄청 큰 이벤트 없이 제 인생 가장 건강(식)하고 여유로운 하루하루를 보내다보니 한마디로 시원<섭섭하네요!🫣 목표 달성 후 또 스스로 몰랐던 나를 발견하고 더 다채로운 감정들과 마주하겠죠? 모두 기대 이상의 시간 보내세요!❣️
댓글
2

날로 달라지는 태동에 신기하고 귀엽기도 하고 그랬는데 정말 허전함도 꽤나 클 것 같아요!! 감사해요! 🤗 까꿍님도 행복한 하루하루되시고 순산과 더불어 빠른 회복! 미리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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