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첫애때 제왕하고 조리원9박10일했는데,고혈압에 부종 때매 오히려 입소날부터 밤마다 분만장 휠체어타고 가서 진료봤어요 진짜 애낳고 어떤 이벤트가 생길지 몰라서, 이번에도 9박10일 예약했어요~ 산후도우미도, 시키거나 부탁하는거 못하는 체질이면 안맞아요ㅠ 전10일만에 불편해서 위약금물고 친정도움 받았어요~ 엄마가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단 믿음으로 이번엔 조리원에서만 모유수유하고 단유하고 나오려구요ㅠ 젖도 안물고 잘 나오지도 않는거 유축기로 한달 겨우 수유했는데, 코로나시기에, 그렇게 다 짬뽕되니 우울감이 맥스였네요 이번엔 꼭 푹쉬다 나올거에요🥺🥺🥺🥺🥺
2024년 6월 베동
/ 자유주제
다들 조리원 가시나요?
임신 초중기까지는 산후조리원 생각이 없다가 문득 주변에서 많이들 가니 조리원 고민이 되더라구요 친정엄마가 산후조리 도와주기로 했고 산후 마사지도 예약했는데 다들 어떻게 하나 싶어서요 요즘추세를 보니 또 안가고 따로 마서지나 산후도우미 부르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다들 조리원 가시나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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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조리원 가요! 전문적인 곳에서 좀 쉬고 배우고 나오고싶어서여ㅠㅠ 앞으로는 그렇게 쉴 수가 없을 것 같아서 갑니닷!ㅎㅎ
저는 가요ㅎㅎㅎ 일단 첫째때는 제가 쉬려고 간게 컸고요. 어차피 집에 오는 순간부터 내손이나 부모님 남편손 다 탈텐데 굳이 일찍부터 하고픈 마음도 없었고 첫째는 조리원에서 의사랑 간호사님들이 자주 봐주셔서 아프거나 놓치는 부분들에 대해서 빠르게 대처할 수 있었어요!!!! 둘째 출산이 얼마 안 남은 지금도 비용이 좀 들지만 가려고 하는중이에요!!! 남편도 부모님도 가라고 하시고요ㅋㅋㅋㅋㅋㅋ
저도 안가려구요~ 저는 초산인데 모유수유 하고픈 맘이 커서 아가랑 계속 붙어있으려면 굳이 산후조리원이 필요 없을 것 같더라구요.
안가요~ 조리원 답답하고 저랑은 맞지 않는 감옥같아서요ㅜㅜ 첫째도 안갔지만 둘째도 안가요 신랑이 애기도 잘보고 출산휴가에 육아휴직까지 쓴다해서 전 더 좋아요ㅎㅎㅎ 집에서 출장마사지 실컷 받을 생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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