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애기는 141일차 남아인데 뒤집기는 한방향으로만하고 되집기 할때마다 우네여; 저는 되집기 성공해서 잘했다고 짝짝짝 박수도 쳐주는데 되집기하면 이상하게 기분안좋거나 찡얼대더라구요;; 배밀이는 아직 좀 더 있어야할것같아요 ㅎㅎ 뒤집기할때도 그랬는데 또 얼마나 힘주면서 울지 볼때마다 안쓰러워요ㅠㅠㅠ
2023년 12월 베동
/ 자유주제
129일차 배밀이

애기들 지금 배밀이들 하나용 되집기만 해주면 대성통곡을 하고 터미타임할때마다 앞으로 가고 싶어하더니 어제 조금 앞으로 가고 뒤로는 꽤 가더니. 오늘 꽤나 앞으로 갔어요! 자꾸만 쪼꼬미 매트에서 이탈하고 있어요 ㅋㅋ 되집기는 하면 실패로 아는건지 ;; 되집기 시켜주면 대성통곡만하고 어쩌면 머리가 아플까봐 안 하는것 같기도 해요.. 코 박고 업드렸다가 다시 고개들고, 다시 코박고 업드렸다 다시 고개들고 를 가르쳐놨더니 너무 그것만 해서 코가 눌릴까 좀 걱정이여서 터미타임을 좀 줄이고 있어여 ㅋ..ㅜㅋㅋㅋㅋ 뒤집기 시작 직후부터 허리를 힘줘서 들어올리기 시작하더니 앞에 장난감 보고 앞으로 못 가서 한동안 안달이더라구요.. 그러더니 갑자기 앞으로 막 나아갔어요 유격훈련하듯이 ㅋㅋ 되집기를 그리 안달내주면 좋겠구먼 ㅋㅋ 😂 되집기 못해서 분리수면 다 깨지고 새벽수유부활하셨습니당 칵칵 요즘 야외활동을 많이 했는데 할때마다 먹놀잠 깨지고 새벽수유하더니, 대신 활동력은 급상승하는거 같아요 다른 친구들도 그런가용? 참고로 저희는 폴더매트가 개인적으로 넘 높고 푹신해서 종아리에 알 백일것 같아서.. 매트 아직 고르고 있어요 ㅋ 안 살지도 조금 생각중입니다 머리만 뒤로 쾅 안하면 안사볼까해요 아니면 사진속에 있는 매트재질로 1.5cm로 퀸사이즈 두장 깔것 같습니다 암튼 바닥생활을 하면 아기들 대근육 발달에 좋다던데 확실히 그런것 같더라구요 엄마도 같이 업드려서 기어다니고 그런답니당 ㅋㅋㅋㅋ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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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집기성공은 진짜 박수쳐줘도 시큰둥 하기만하구.. 어제 제대로 되집기도 성공했는데 뭔가 천천히 살짝 돌아서 안도를 하는건지 아주 침착해여 ㅋㅋ 혹시 아파서 그러나.. 진짜 되집기할때마다 어쩔땐 대성통곡하는거 보고 귀여워서 빵 터지고 어쩔땐 달래도 보고 ㅋㅋ 아파서 우는가 엄청 살살도 해보고.. 왜이러나요 우리친구들 ㅎㅎ@@ 마자요 안쓰러워요 저도 하루종일 터미타임 할려니깐 등이 아프더라구요 (따라해봄 ) ㅋㅋ

맞아요 아주 천천히 침착하게 되집기하더라구요 ㅋㅋㅋ 머리박을까봐 무서운걸까요..? 울거나 기분 안좋거나 둘중하나에욬ㅋㅋㅋ너무 귀여워요ㅜ
133일된 남아인데 뒤집기는 하고 되집기는 못하고 뒤집기하면서부터 짜증내며 엉덩이들더니 애벌레처럼 머리박고 앞으로 기어가요 자다가 침대에서 떨어질까봐 가드 사야겠구나 하고 있답니다. 진짜 애벌레 기어가는것처럼 배밀고 나가요ㅋ

오 드디어 동지출연! 맞아요 보통 애벌레처럼 배밀이 한다는데 애기가 아마 더 잘 하고 있는듯요 ㅎㅎ 생각보다 배밀이 하는 애들이 많을것 같은데 없네요🤔
그.. 까는 매트중에 블록으로 된거? 그거 넘 두껍진 않는걸로 아는데요 https://youtu.be/1TNDnE-ZhkI?si=yPVIBG7BZgPlNaH9 여기에 4:49초 부터 한번 봐보셔요! 저는 그냥 4cm짜리 알집매트 깔긴 했지만 ㅎㅎ 적당한 높이 보시려면 이거 유툽도 한번 봐보셔요! 그나저나 콕콕이 뒷태가 넘 귀엽네요~

아.. 이렇게 생긴 매트 이미 임신때 여럿 보고 있었쥬 근데 저희 거실이 운동장이라 센터에만해도 백만원대더라구요 평생 아이템 아니면 50만원이상 안 쓰는거 같아요 이게 높이나 탄성이나 디자인면에서 제가 찾던건데 제게 제일 중요한 피부에 닿는 느낌이랑 냉감재질이 아닌게 결정적으로는 선택못한 이유였어요 요즘 특히 허리들어서 다리 세울려고 할때 완전 귀여워요 ㅋㅋ 감사합니다 ~
저도 매트 알아보고 있는중인데~ 살지말지 고민중이기도 한데.. 지금 어떤거 사용중이세요? 높지않아서 편해보이네요 ㅎㅎ

저거는 저 사이즈로만 나온 단품인걸로 알고 있어요 ㅜㅜ 이 매트가 1.2cm고 1.5cm 되는 살짝 두께감있는걸로 사게되면 하려구요.. 머리 쿵 했을때 이건 좀 얇긴해요 ㅎㅎ
아..울아들두요..첨에 되집기부터했던아인데 뒤집기하고나서부터는 뒤집고나서 대성통곡을 그렇게한답니다.. 미치겠어요..되집기안하고 배밀이하려고 발끝을 엄청 밀어내는데 안되고.. 저희도 9시쯤 자고 아침 6시~8시사이에일어나던아가가 8시쯤부터졸려죽으려고하고 재우고나면 12시~2시사이에 일어나서 울고불고.. 수유한번더하고나야 더잡니다.. 아니이게대체뭔지.. 오늘은 2차접종하고왔는데 열은없지만 한참동안을 통곡하듯이울어대서.. 뭘 어떻게해줘야할지모르겠는데답답하기만하고..그저 안아서 토닥거려주는거밖엔 방법이없나봐요.. 울아가들 아프지않고 때되면 해야할것들하면서 잘 컸으면좋겠네요..

진짜 그냥 우는게 아니고 왜케 대성통곡을 하는지.. ㅎ 하루정도 뒤집기 숙지하라고 울어도 늦게 반응했는데 얼굴이 만신창이가 됐어요.. 발끝으로 콕콕이도 엄청 밀었는데 발끝으로는 제몸으로 제가 해봐도 앞으로 못가더라구요 그래서 팔다리를 좌우로 부비적비비적 몇번 해주니 따라했어여..ㅎ 이앓이 할때 맘 젤 아플것 같아용 맞아요 예방접종하고오면 안아주는게 답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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