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퇴한 유저
마냥 부럽기만 하네여..25주2일차인데 19주5일차에 갑작스럽게 맥도날드 수술 받은 후 누워서 안정 취해야 한다 해서 밖에 나가지두 못하구 거의 누워서 생활 중인데 병원 갈 때 마다 경부길이가 계속 짧아지더니 결국 내일(수요일) 2차수술 결정하러 병원 가야 하네여..하게 되면 당일수술 한다구 금식하고 오라더라구여..진짜 아~무런 증상도 없는데 왜 자꾸 이렇게 되는건지..사실 전 임신 전에는 10년 이상 배드민턴을 쳐왔던지라 근육량도 평균이상으로 진짜 누가봐도 탄탄한 몸이거든여..꽃구경은 커녕 바람 좀 쐬러 나가지 못해도 아무리 답답해도 애기 생각하면서 눕눕생활중이었는데 2차수술이라니 참 우울하기만 하네여..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