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은 주택에 강아지까지잇어서 8cm매트리스여서 머리쿵쿵 찍고 기어다니고 앉아잇을줄 아니 충전기나 강아지장난감 입에 넣을까봐 코넘으로 방에만 일단 설치햇더니 그나마 살겟어요ㅋㅋ집이좁아 거실에도한다면 코넘작은사이즈놓고쓸거같아요
2023년 9월 베동
/ 자유주제
아기울타리 베이비룸
배밀이하고 매트밖으로 자꾸 나오고해서 베이비룸을 설치해야하나.. 고민이에요 하면 거실은 좀 답답해보일거도 같고. 다들 어떻하셨나요~~~? (만약한다면 소파라인빼고 ㄱ자로 설치도 가능할까요?)
댓글
10
저도 다칠까봐해놓긴했는데 제가 있을때는 그냥 문 열어둬요 하도 울어서

역시 아가들은 엄마가 잘보여야 좋은가봐요..ㅎ
베비룸 했는데.. 어차피 문닫아놓으면 겁나 울어재껴서 열어놓고 쓰네요..?ㅠㅋㅋㅋㅋㅋㅋ 설거지하면 밖으로 나와서 뽈뽈거리고 돌아다녀요....😂

ㅋㅋㅋㅋ그렇게 되는군요..

탈퇴한 유저
전 첫째도 베이비룸 안하고 키웠고 둘째도 할 생각없는데요. 그냥 매트밖으로 가게 놔두고 위험한건 치우고 안되는건 그냥 안된다고 알려주고 했는데 딱히 사고없이 컸어요. 둘째도 처음엔 매트아래로 못 내려와서 머리 쿵쿵 내려오더니 지금은 212일인데 엉덩이부터 내려오거나 팔 들고 천천히 한팔씩 내려와요. 뭔가 문제해결하는 법도 알고 기특해요 ㅋㅋㅋ


탈퇴한 유저
설거지할땐 주방으로 따라오고 옷갈아입음 옷방 따라다니니까 덜 울고 저도 제 할일 할 수 있어서 편하기도 하구요.

오호오 그렇게해도 좋겠어요!

그럼 무릎보호대 채워주시나요??


탈퇴한 유저
아뇨 안채워요. 자기기 알아서 쉬다가 기다가 해서 보호대해줄 정도는 아닌거 같아서요.첫째도 어설프게 걸을때 밖에서만 해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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