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는 엄마가 가장 잘 알아요~ 저는 오히려 좀 싸매는편이라 남편이 울애보다 더 어린애는 방풍커버도 없이다녀 라고하는데ㅋㅋ 저는알거든요... 울애들 두명다 기초체온조차 높지않다는걸..... 밖에나갈때 아직 얇은긴팔입히고 방풍커버씌워도 햇볕쨍 드는곳에서는 열어주는 정도인데 저희큰애는 5월뜨거운 바람도 신나게 맞았다가 감기 제대로 오더라구요.. 둘찌도 역시 기초체온 낮고 이렇게 얇은긴팔긴바지로 나가도 태열없네요ㅋㅋ 물론 유모차시트에 여름매쉬 라이너 깔아주긴했는데 오늘도 긴팔에 얇은레깅스 신겨나가서 잠만자다왔는데 땀도안흘렸어요ㅋ 내애는 애미가 제일 잘알아요!!!!🫡
2023년 12월 베동
/ 자유주제
외출복 반팔?긴팔?

오늘 시어머니랑 함께 외출할 일이 있어 나갔는데 아기 반팔 슈트 입혔다고 혼났어요ㅜ 밑에는 니삭스 신키구 제가 큰잘못했나요?? 나가면 아기띠나 유모차에 태울꺼구 올 날씨(26도)엔 조래 입혀도 되지않았을까요? 걱정하는 어머니 맘은 알지만 하라마라 잔소리에 기분이 안좋았네융ㅜ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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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모든글에 너무 공감이가네요~ 정말 날도 더운데 그러면 으으으~~화가나요
저는 벌써 나시 준비해뒀는걸요ㅎㅎ 애기들도 어른이랑 똑같이 더워해요 말도 못하고 땀만 줄줄 흘리는데ㅠㅠ 시원하게 입혀요!ㅎㅎ
저도 어제 애기 긴팔입히고 나갓다가 애기가 너무 더워하고 땀까지 흘리길래 집애다시 와서 위에는 긴팔 밑에는 반팔입히고 피부때문에 병원갓는데 주차장에 차세우고 병원가는데 모르는사람이 “애기좀봐 반팔은 너무 이르다 어후”이러는데 기분너무 나빠서 혼났어여..증말 어른도 더워서 절로 인상찌푸려지는데 애기도 더워서 땀흘려서 그런건데ㅠ그것도 모르는사람이 한숨까지쉬면서 뒤에서 뭐라고 하는데 증말 마음같아선 뭐라고 하고싶었지만..참았네요..ㅠㅠ
으 어제 애기 집앞에 긴팔에 레깅스 입혀갔다가 얼굴 벌개져서 들어왔는데 ...어버이날 앞두고 양가 갈때는 더 시원하게 입혀야겠단 생각하다가도 잔소리폭격 맞을거 생각하니 짜증이 밀려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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