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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베동

/ 자유주제

하소연할곳이없어서..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여기에서라도 풀어볼려고 적어봅니다ㅜㅜ 제가 며칠뒤에 결혼식을 올려요 그래서 몇달전부터 제 지인들하고 시간을 맞춰서 청첩장을 돌리고 있었는데, 그 중 몇명의 지인들은 몇차례를 물어도 시간이 도통 나지를 않는거에요 저때문이 아니고 상대쪽에서의 시간이 안나서.. 그래서 주지못하고(모바일청첩장은 다 보냄!) 시간만 흐르다 결혼식이 코앞으로 다가왔는데 이제와서야 “청첩장도 안주는데 내가 결혼식에 가야하니?” 라고 묻는 의도는 뭐죠? 장난으로라도 너무 기분이 나쁘고 제가 안줄려고 했던것도 아닌데.. 아 그냥 너무 스트레스네요 이런 사람들이 많나요???!!! 제 주변에만 있는건지??.. 스트레스

댓글

15

  1. 저는 만나서 청첩장 주고 밥도 샀는데 결혼식 안오고 축의도 안한 사람도 있었어요^^ 결혼식을 기점으로 사람이 걸러지더라구요 대신 생각도 못한 감동을 주는 친구들도 있었어요! 넘 스트레스받지 마시구 이번 기회에 안좋은 친구 걸렀다고 생각하시길 바랍니당

  2. 저도 몇십만원 들여서 청첩장 모임하고했는데 코로나로 아무도 못오고 심지어 축의도 안준 사람도 있어요ㅎㅎㅎ지나가면 그땐 그랬지 하고 조금 맘 편해져요! 인간관계 정리는 덤이구요~

  3. 진짜 친구면 청첩장 받든못받든 와요 저렇게 띠껍게 묻는거 자체가 별로...님을 소중히생각안하는것같으니 거리두시길 추천...더군다니 홀몸도아니구 연락을 안했던것도 아니었잖아요.. 저라면 거리둡니다. 언젠간 더 크게 맘상할일 있을 친구에요.

  4. 그냥하는말이아니라 어차피 안올 사람들이에요ㅋㅋㅋ걸ㄹㅓ진다생각하시구 결혼식 잘하고오세용

  5. 결혼식 기준으로 사람 많이 걸러집니다~ 저는 10년친구 이래저래 사건이 겹치다가 결혼식에 선을 넘어버려서 결국 손절했어요 ..ㅎㅎ 그런 사람들에게 너무 마음 쓰지마세요!! 결국 남을 사람은 남고 누구보다 존중받고 행복해야 하는 날 작은 것에 괘념치 마시고 오롯이 본인의 행복에 집중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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