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 50일때부터 그래서 엄마가 너무 힘들어요... 먹이고 재우고 달래고 다 엄마가 해야 하니까요
2024년 1월 베동
/ 자유주제
122일차 엄마아빠 구분??
100일 전까지는 아빠품에서 잘 자고 그랬는데 요근래들어 자기 전에 아빠가 안으면 자지러지게 울어요 특히 자기 전에 잠투정할 때 더 심하네요ㅜ 아빠한테서 막울다가 엄마가 안으면 누가 울었냐는듯이 뚝 그쳐요....몇번 반복해봤는데 엄마가 안아야 그치고 자네요... 아빠 서운하게요ㅜㅜ 122일차인데 낯가리기도 하나요?ㅜ 아빠한테? ㅜ
댓글
7
저희두 첫째랑 둘째는 아주 난리두 아니예요ㅜㅜ
저희도 누나들 이나 엄마는 괜찮은데 아빠가안으면 난리예요
132일 된 저희 아가도 그래요..ㅠㅠ 혹시몰라 저희 언니랑 엄마랑 동생들도 와서 안아봤는데 자주 본 외할머니한테는 덜 그러는데 자주 못본 가족들은 안겨있다가 얼굴 힐끔 보더니 울다가 제가 안아줘야 그쳐요 ㅜㅠ 처음보는 사람은 눈도 안 마주쳐요...
저희두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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