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에, 태동에, 자세불편에.. 통잠이 먼지 잊어버렷습니다.. ㅋㅋ이대로 출산후까지 포기..
2024년 6월 베동
/ 자유주제
내일이면 34주차인데 이제 잠을 설치네요😭
아직 크게 붓기도 없고 잘자고 화장실도 잘가고 컨디션 괜찮았는데 새벽에 자다가 다리에 빡!! 쥐가 나서 식겁하고 아직 잔 통증이 있고🫠 뱃속 딸내미는 5시부터 신나게 움직이셔서 다시 잠에 못들고있네요ㅋㅋㅋㅋㅋㅋ후아 시작된건가.... 다들 잘 주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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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임신 중기때부터 통잠을 자본 적이 없어용 ㅠㅠ 항상 2~3시간에 한번씩 깨고 화장실가고 그랬어요~ 근데 2~3시간마다 깨는 리듬에 맞춰져서 출산 후 조금 익숙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위로 하고 있어요😂😂
33주차인데 저도 밤에 자는 게 괴롭네요 ㅠㅠ낮잠으로 꼭 수면 보충합니다ㅜ

저도 낮잠 잘 안자는 산모인데 어제 밤에 잘 못자서 오늘도 2시간이나 낮잠 잤어요ㅠㅠ
...다들 그래도 주무시나보다..ㅠ 저희 딸은 밤에 피는 스타일이라 밤 11시부터 활동 시작이에요 ...새벽에 배뭉침이 사라지면 바로 바톤터치하듯 발길질을 해요 요즘은 돌려차기도 하고.. 32주 넘어가면 슬슬 좁아진다는뎋ㅎㅎㅎㅎ아닌가봐요ㅎㅎㅎㅎ 전 기본 4시간은 갈비뼈를 부여잡고 있어야 잘 수 있어요ㅋ

헉ㅋㅋㅋㅋㅋ배부른 소리를 했네여😭 쫌만 힘내요우리 다되갑니다!! 근데 태어나면 더 못잘텐데 다되가는게 무슨 소용인가 싶기도.....ㅋㅋㅋㅋㅋ
저요 지금 35주인데 34주 접어들면서 1-2시에 자도 꼭 6시쯤 깨요 태동이랑 겹쳐서 더 깨는 것 같아요ㅠㅠ

맞아여ㅠㅠ깊은 숙면 자체가 안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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