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8일 아가, 6개월될쯤 역방쿠 모빌 바운서 다 당근으로 보냈고 기저귀갈이대는 한달정도 더 지켜볼거 같은데 지금도 거의 거실에서 갈긴합니다ㅎㅎ 거실이 주로 노는 곳이라서요. 기저귀갈이대는 변보고 씻거나, 저녁에 목욕하고 로션바를때나 쓰는 거 같아요. 장난감은 점퍼루랑 에듀테이블, 개구리연못, 고리친구들, 튤립사운드북, 오볼, 꼬꼬맘 요렇게 잘 갖고놀고 애벌레인형, 변신큐브, 촉감놀이책, 병풍 다 노관심이에요 ㅠㅠㅋㅋㅋㅋ 장난감도 바닥에 하나씩 던져놓으면 지가 데굴데굴 뒤집고 되집고 구르다가 가서 한번씩 만지고 놀고하는 수준이고 기기 시작하면 주려고 국민문짝 나눔받아왔눈데 아직 베란다에 잠들어있습니다 ㅎㅎ
2023년 11월 베동
/ 자유주제
6개월 아가들 궁금해오~
187일차 몸무게 8.4 키는 몰라요 아들맘입니다ㅋㅋ 현 이유식 18일차 쌀.찹쌀.오트밀.애호박.양배추.소고기 테스트했고 내일은 청경채~ 썩소를 볼것만 같은 기분에 살짝 긴장되네요~^^; 주변에는 아가들이 없어요 조동도 따로 만들지않고 그냥그냥 지냈는데 요즘 산책하기 좋은 날씨라 더 어린 아가들도 유모차타고 나오는 모습을 보니 6개월 또래 아가들은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문득 궁금해서요~ 그리고 모빌부터 아가때쓰던건 다 처분하고 새 장난감도 들여야하는데 어떤거 가지고놀까요? 기저귀갈이대도 위험요소가 되어 치울생각인데 치우신분들 계시나요? 그럼 이제 기저귀 팬티로 바꾸고 일반 바닥매트에서 갈이 하시는지 궁금하네요~ 기저귀갈이나 옷갈아입을때 슬슬 싱크로나이즈 하듯 발놀림이 장난이 아닌데 맘에안들면 턱 두겹세겹 만들면서 배튕기고 막 뒤집어지고 우악스러운 익룡 소리를 내고.. 그 모습을 그저 눈만 꿈벅거리면서 다치지않게 인내하며 지켜보고 있는 내 자신이 뭔가 억울하게 진 기분이 들어요ㅎㅎㅎ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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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일 아기에용 ㅎㅎ 모빌 역방쿠는 100일경부터 관심도없어서 다 치웠어요. 장난감은 지자체에 장난감 도서관도 이용하고 당근에서도 보고 입으로 많이 들어갈것 같은거는 구매하고 있어요! 주로 손 쓰는 것들 위주로 구해다주고 있어요! 저는 허리가 안좋아서 기저귀갈이대 아직도 쓰고있답니다.. 계속 뒤집으려하고 난리나긴 하는데 옆으로 떨어지지 못하도록 한쪽은 벽 반대쪽은 아기침대로 막아두고 쓰고있어요 ㅋㅋ 기저귀는 뒤집고나서 있던 밴드형 다 쓰고 새로 주문부터는 팬티형으로 하고있어요!

탈퇴한 유저
ㅎㅎ 저는 기저귀갈이대 역방쿠 모빌 전부 100일 지나서 뒤집자마자 처분했어요~ 매트에서 방수매트랑 베개 깔아놓고 기저귀 바꿔줘요! 요즘 너무 바둥거려서 기저귀 하나 채우기더 쉽지 않지만요 ㅋㅋㅋ
딱히 장난감은 많이 안 사려고 하고 있어서 당근으로 저렴한 거 있으면 가끔 사고 그래용ㅎㅎ 최근에 에듀테이블 들였는데 좋아하네요~~ 기저귀갈이대는 바닥에 놓고 사용하는 걸 써서 거실 매트에 두고 사용해요~~ 여기서도 구르고 난리부르스랍니당ㅋㅋㅋㅋㅋ언니 책읽어주면 옆에서 같이 잘 보길래 블루래빗 전집 알아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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