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1월 베동
/ 자유주제
14주 초음파 보고왔어욤

14주 되자마자 선생님이 기대 가득한 표정으로 성별을 보자고 하셨어요ㅋㅋㅋ 항상 쩜프뛰고 활발하던데 오늘은 엎어져 자더라구요?!ㅋㅋ 엎어져 자고,, 하필 다리는 꼬고있어서 보이지도 않는다구...ㅠㅠ 원장님이 얼굴 보여달라고 두들기더니 아래 보여주더니 애매하고 잘 안보인다고 하시더라구옹.. 탯줄이랑 겹쳐서 잘 안보이니 다음에 다시 오라고 하시면서 80%는 아들이라고 생각하라고 그러네용ㅋㅋㅋ 요즘 딸이 대세(?)여서 아들이라고 아쉽게 말하시는 뉘앙스네요 키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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