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기도 좀 느린 편인듯해요^^; 첫째도 느렸는데ㅠ 어찌 둘째도 이러네요 하는 말은 주로 엄마(감탄사도 엄마~ 그냥 습관처럼 엄마~하기도 하네요ㅠ), 아빠는 할줄 아는데 웃으며 장난식으로 밀땅 마냥 하고요ㅠㅋ 오빠는 가뭄에 콩 나듯해주고^^; 무(물),자자(잘자),따(딸기),우(우유) 정도 하는듯해요. 맘마나 까까도 한 번쯤은 내뱉어 본것도 같고요. 근데 말은 느려도 의사표현으로 나갈까? 하면 주변에 옷을 가져온다거나, 기저귀 달라면 주고, 뭐 먹고싶으면 입에 손 넣는 동작이나 주세요를 손동작으로 표현도 하고, 말귀도 아예 못 알아듣는건 아닌듯해서 그나마 다행이다 했네요^^;
2023년 1월 베동
/ 자유주제
말..?의사표현..?
1월생 아가 친구들은 지금 의사표현을 어떻게 하고 있나요?! 🥹🥹 빠른친구들도 느린친구들도 알려주세요-! 저희 아가는 “아아” “으으” “에에” “치치” “테테”같이 뭐라고뭐라고 하는거 같긴 한데..잘 모르겠어요. 다른 친구들은 어떤가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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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생인데~ 엄마,아빠,아부지,까까,할무(할머니)할부(할아버지),꽥꽥,꿀꿀,아~(아이스크림),밥,맘마. 등 말하는것같구~ 가끔 이게 정확하게 말하는건지 모르겠지만;(상황에 맞게 말하는것같이 느껴지는 언어는- "안돼,싫어,이게뭐야?,뭐야?" 말하구), 손으로 표현하고,수용언어는 다 알아들어서 행동으로 표현해주더라구요^^
우리아이는..강아지는 멍하면서손가락으로가르켜요 몇일전엔 손짓하면서 무~(물)한번했구요열받을땐 야야야야!!!엄마소리는하구요 아빠는아직잘안하네요
저희애는 엄마 아빠 맘마 밖에못하는데ㅜㅜㅜ다들빠르네요..
맘마, 나가자, 과자, 물, 엄마, 아빠, 할미, 자자, 코자자, 코 자는거야, 양말, 암마 이리와봐, 빨리 빨리와봐, 이거, 이것봐봐, 머리카락, 자~ 아, 부릉부릉, 언녕, 여보세요, 우유, 주스, 사탕, 뽀로로사탕, 치카치카, 맘마, 국물, 조아! 꽥꽥, 멍멍, 야옹, 짹짹, 이거뭐야? 우와, 했지? 영차영차, 쨘! 당장 기억나는건 이게 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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