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완전 제얘기에요ㅠㅠ 저도 집 가면 배고플때마다 직수하고 보충 따로 안하려고요🥲
2024년 5월 베동
/ 자유주제
조리원에서 수유
수유콜 받고 가면 아기가 깨서 눈 똘망똘망해서 먹고싶어하는 모습으로 직수 시작하는데여 ㅎㅎ 직수하면 잠들라고해서 깨워서 어떻게든 먹이네요 ㅜㅜ 근데 분유로 보충할땐 정말 현타가 오는데 잠들어서 깨우면서 먹이고 기저귀도보고 트름도시켜보고 ㅜㅜ 수유를하면 엄마품이라 따듯해서 그런거 같은데 잠든애기한테 분유를 억지로 먹이는거 같아서 쫌 속상해요 ㅠㅠ 어떻게하시나요 다들 ㅠㅜ
댓글
4
저도 공감ㅠㅠ 80 을먹는다는데 저는 암만해도 겨우60 먹이는데 ㅠ어찌억지로 먹이나싶네요ㅜㅠ제가능력이없나싶엇던ㅠ
ㅠㅠ저도 그게 너무 스트레스였는데.. 계속 먹여보다가 결국 간호사쌤한테 보내네요... 집에서는 그냥 적당히먹다가 재우려구요 옛날엔 다 배고플때먹이고. 배불러할때 냅둿다하더라두요 억지로계속먹이는게 길게 재우려고 그런거래요
저도 비슷한맘으로 잠들어서 냅뒀더니 얼마못자고 모자란듯 우는걸 반복해서 그냥 깨워서 끝까지 먹이고자게해요ㅜㅜ 잘때좀더 잘자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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