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퇴한 유저
대학병원은 응급시 대처가 뛰어나지만 산모에 대한 편안함보다는 신생아에대한것만 준비된 의료진과 인큐베이터라 들었어요. 쌍둥이 출산시 별로 이벤트 없어서 동네 병원에서 출산했고, 유착많아서 수술시간 30분 이상 걸렸대요. 이후에 수혈도 했구요. 근데 저는 전부 1인실에 냉방 온돌 자유 조작하고 남편이랑 먹을거 사와서먹고 영화도 보고 편안하게 지냈는데 저희 근처 대학병원에서 낳은 지인보니까 다인실 침대도 리클라이너 아니라 돌리는거고 다른사람같이 쓰는데 보호자 간이침대도 힘들다고 신랑이 그랬다더라구요.. 셋째도 초기부터 초음파 상으로는 유칙이 심할꺼라 하는데 그냥 아무때나 갈수있는 가까운 병원 가려구요. 이게 심리적 안정감이라 뭐가 정갑이다 할수는 없는거같아요.



